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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New York - 사회

‘국적법 탓에…’ 또 한인2세 꿈 ‘발목’

댓글 8 2022-01-19 (수) 석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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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hk013120

    한국에 출생신고를 할 이유가 없는데, 그래서 하지 않았을 것이고, 그런데 한국정부에서 어떻게 신고도 하지 않은 출생을 알았을까? 즉, 기사가 말이 않된다는 것입니다.

    01-19-2022 20:30:43 (PST)
  • giregiout

    악법도 법이라 했고 법을 몰랐다고 범법이 면제되는 게 아니다. jiujitsu님처럼 부모로서 자식에 대해 미리 대체했어야 맞다. 중간에 이슈로 인해 강화된 면이 있지만 오래전부터 있던 법이다.

    01-19-2022 11:25:56 (PST)
  • reader

    징하네 한국

    01-19-2022 11:21:28 (PST)
  • jiujitsu

    제 아이도 사관학교에 입학하기로 결정했다고 해서 18세를 몇달 안남기고 부랴부랴 한국국적 상실 신고를 했답니다. 부모도 같이 해야하고 시간이 꽤 걸리니까 일찍 서두르셔야 합니다.

    01-19-2022 09:39:29 (PST)
  • Kim724

    홍준표가 큰일 했다. 미국에는 발도 들이지 말라.

    01-19-2022 08:56:33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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