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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New York - 오피니언

예측불허의 미국 주택가격

댓글 2 2021-10-28 (목) 박흥률 특집기획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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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Kim724

    주택시장도 진화하고 있다. 옛날 생각을 하면 절대집을 살수 없다. 집이 투기대상이 아닐때는 아무도 집을 사지 않았지만 이젠 미국주택시장은 투자제약이 없어진 동네 시장이다. 거기에 저금리와 인플레이션으로 돈이 갈곳은 미국의주식과 부동산 밖에 없고 이런 현상을 계속 될것이다. 미국 부동산 시장이 이젠 전세계 부동산 시장이기에 징ㄱ에 국한된 부동산이 아니다. 지금 집을 못사면 계속 못산다. 뭐든 살수 있을때 사야만 하는 때이다.

    10-28-2021 19:55:28 (PST)
  • wondosa

    집은 투자의 대상이 아니며 나 가족은 편안을 안정 안락을 걱정을 덜어주는 복음자리지요. 가격이 싸고 비싸고를 기다린 다는건 어리석음인걸 알 일입니다.

    10-28-2021 02:33:34 (PS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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