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업주, 손님 난동 두 차례 119 신고 했으나 경찰 오지 않아
▶ 다른 손님이 이웃 청년들 불러와 내쫓아줘 가까스로 탈출

볼티모어의 ‘J&H 리커스’ 한인 업소가 지난 8일 흑인 손님 난동에 대해 경찰에 신고를 했지만 경찰관은 출동하지 않았다.

2028 LA 올림픽을 향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이 시작됐다.로이터 통신은 14일 LA 올림픽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최저 28달러부터 시작…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열)는 14일 로버트 캐론 뉴욕주경찰국장자선협회장(오른쪽 3번째)와 만났다. 이날 참석자들은 범죄 예방과 두 …
퀸즈 한인타운 일대를 지역구로 하는 연방하원 6선거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척 박(한국명 박영철) 예비후보가 11일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
재미한국학교협의회(총회장 권예순)는 지난 9~11일 뉴저지 티넥 소재 메리엇 호텔에서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오는 7월 23~25일 열리는 제4…
뉴저지한국학교 어린이합창단(단장 황현주)이 지난 8일 워싱턴DC의 연방의사당에서 열린 미주한인유권자연대(KAGC) 주최로 열린 한인이민 123…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이규민 한식진흥원 이사장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샌프란시스코 공원에 설치되어 있다 철거되어 창고에 보관중인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조형물이 다시 설치될 가능성이 열렸다.한국 국회 재정경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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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도네이션만 잘 해봐라 출동 안하나,흑인지역에서 벌기만 하고 쓰지는 않으니까 그렇지.의견이라고 낸 어벙한 다른 업소 주인도 한심하네.한인주류 협회라는 곳은 하는 일도 없이 지들끼리 감투나 돌리는 바보들.
흑인 지역에서 장사하는 것을 접는게 현명할듯...
트럼프때문만은 아니지요. 일어날것이 때가 되어 벌어진일이지요. 옛날 백인들이 만든 엄청난 과거가 청산되지 않고 알면서 누르고 지내던일들이 터진것이고 그 피해는 애매한 아시안들이 받는거지요. 아이러니는 이러한 흑인들은 결국은 대접보다는 모든 인종들로 부터 더욱 차별을 받을겁니다. 그들은 이제 교화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지요. 사람을 공격하는 야새으이 맹수가 되버린 사람들이지요. 안타깝지만 반사회적인 행동은 결코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미쿡은 엣날 미국이 아닌것 같군요 트 가 불질러놓은 협박 거짖 차별 증오 이를 어찌해야 할지 큰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