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시간주 남성, 직원 셔츠에 얼굴 문지른 뒤 “이걸 마스크로 써야겠다”
▶ 샌디에이고 남성, 마스크 대신 백인우월주의 고깔 쓰고 상점 활보

마스크 착용 거부하고 상점 직원 셔츠에 코를 닦는 한 미국인 [미시간주 홀리 경찰서 페이스북 캡처·재판매 및 DB 금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네소타주에서 진행해오던 강경한 시위 진압 및 무차별적 불법이민자 단속 기조에서 한발 물러서는 모습이다. 지난 24일 …

지난 주말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등 워싱턴 일원을 강타한 폭설이 두터운 얼음으로 변해 제설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의 경우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7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연방 요원의 30대 남성 총격 사망 직후 국토안보부의 ‘제 식구 감싸기식’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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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언제 무슨일이 있을지 모르니 내일을 어찌보낼지 서서히 미리미리 준빌하는게 좋을듯하군요.
ahos?
wheretfru?
이런 무식한 애들이 속한 공화당을 한인들은 왜 좋아하는지. 공화당은 옛날 미 남북전쟁 당시 남부연합군의 정신을 이어받은 당이라 아직도 노예제도를 찬성하고 유색인종을 혐오한다. 그런데도 한인들은 나 당신 좋아해요 멍멍멍 하며 따르니....
이런 무식한 개념없는 인간들이 있는한 확진자는 계속늘어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