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헌팅턴비치 등서… 지역정부“소송 불사”
▶ 마스크 안 하고 거리두기도 무시‘우려’

1일 오렌지카운티 헌팅턴비치 피어 인근 도로에 수천명의 주민들이 몰려나와 개빈 뉴섬 주지사의 해변 폐쇄 조치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AP]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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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잘한다 애국자들. 신황제 트럼프 만세
자기 감기가 남의 암보다더중요하다지만 미국에서 돌아가는걸 보면 얼마나 위험한가는 알수 있을텐데, 머리가 천성으로 태어나는게 최 상위라 한다면, 배워 아는게 그 다음 이고, 배우지도 노력도 없고 경험으로도 느끼지 못하고 배우지도 못한다면 동물만도 못하다 할수있지요.
지인이 걸려서 고인이 되셨는데 장례조차 없었어요...솔직히 두렵습니다. 저런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에요.
밑에 sicho77 을 지금 코로나병자가 있는 병실에 쳐넣고 하루에 3번씩 양잿물 맥여서 2주후에 살아나오면 나도 개방 찬성이요.
그 본받구 싶어하는 한국은 그 난리통에도 직장을 강제폐쇄하지는 않았소. 이젠 치료제도 확보 됐는데 이 무슨 감옥살이란 말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