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투서 백인 이기면 승리요 우리가 이기면 학살인 세상”
▶ 원주민과 백인 작가의 역사적 장소 순방하는 여정,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그려

댄(왼쪽)과 그로버가 켄트를 차에 태우고 원주민 미국인들의 삶의 터전을 돌아보고 있다.

사진작가 박준의 전시회 ‘미주 한인 여성 사업가의 초상’이 오는 30~31일 맨하탄 코스모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박씨가 지난 2년…

사진작가 제이 안의 뉴욕초대전 ‘City Spectrum-Old & New’ 오프닝 리셉션이 12일 맨하탄 소재 뉴욕한인회관 6층 ‘KAAGN…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이하 뉴욕지회)의 내홍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지회 측이 내분을 조장하는 일부 한인 단체들을 상대로 법적 책…
뉴욕한인테니스협회(회장 이재원)는 지난 8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거성식당에서 이사 및 집행부 모임을 갖고 ‘2026 한국일보배 뉴욕한인테니스…
김민선 백악관 역사보존위원회 자문위원은 지난달 30일 워싱턴 DC소재 백악관 박물관에서 열린 자문위 정기모임 회의에 참가했다. 자문위는 이날 …
![[US아주투어]](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wn_biz/1778754600_town_biz_image_0.jpg)


![[화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1/1778752791_top1_image_0.jpg)



![[미중정상회담]](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4/202605141707056a1.jpg)

![[미중정상회담]](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4/202605141720336a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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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정상회담]](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4/202605141010556a5.jpg)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14/202605141529376a5.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이영태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중국 수도 베이징의 서우두 국제공항에 도착해 2박 3일간의 방중 일정에 돌입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버지니아 연방 하원 선거구 재조정안이 연방 대법원(사진)으로 넘어갔다. 제이 존스 버지니아 법무장관과 민주당 지도부는 11일 연방 대법원에…

LA 동부 한인 밀집지인 로랜하이츠의 한 조용한 주택가에서 부부로 추정되는 시니어 한인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이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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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말이 나왔으니 계속해 본다. 카지노가 있는 보호구역에 사는 인디안들은 단순히 인디안의 후손이라는 이유 만으로 무려 월 3만불씩 배당금을 받는다. 이 사람들은 평생 일도 안하고 크루즈나 타면서 삶을 즐긴다. 수혜자격 여부를 놓고 인디안 혈통이 얼마나 몸속에 있는지를 놓고 내부적으로 싸움도 한다. 이런 엄청난 특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 인디안의 박해 당한 사실을 미국 주류사회에 알려서 죄의식을 유지하도록 해야 할것이다. 동조를 해도 현실을 알고나서 동조해야 할 것이다.
앵글로색슨이 영국을 지배하게 되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원주민 종족이 스러져 갔는가. 수천년에 걸쳐서 유럽 전역에서 수많은 원주민들이 학살되면서 민족이 교체되었다. 몽고의 중앙아시아와 유럽 정복은 어떤가. 지금 와서 이들의 사과를 누가 요구하는가. 약육강식은 자연의 법칙이다. 그래도 미국은 원주민들에게 사과하고 자치권과 특혜를 베풀고 있으니 신사적이다. 잊혀질만 하면 역사의 어두운 면을 들쑤셔서 헤집는 관행도 지양해야 한다. 초기에 인디안들이 백인과의 적극적인 혼혈을 추진하지 않은 것이 아쉬운 점이다.
일본이 자기네의 침략에 대해 언급과 사과가 없듯이 미국의 역사에도 이런 비극적인 사실이 있었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르메니안 인종말살이나 유태인의 피해 못지 않게 부끄러운 미국의 역사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