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부유층은 연 970달러, 최빈층은 340달러 부담
▶ 멕시코,캐나다, 유럽 관세 부담액은 연 250달러

【상하이=AP/뉴시스】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무역대표부(USTR)대표(가운데)와 류허 중국 부총리가 31일 상하이 무역협상장인 시자오컨퍼런스센터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며 대화하고 있다. 왼쪽은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이다.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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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중국은 힘으로 우격 다짐으로 협박으로 굴복할 나라는 아닌 공산주위 이지요, 내실을 든든하게 함과 동시에 너도 살고 나도 살 방법을 모색하는게 현명하지 이렇게 TV 에나와 이렇다 저렇다 떠드는건 둘다 에게 좋은 방법은아니며 국민 기업인 투자자들 ...모두에게 불안 불신만 조장하여 모든 부분에서 좋을게 없을걸로 아니 이미 불안조짐이 여기저기에서 사작 된 걸로 보이는군요.
문제는 아무리 중국과 무역전쟁벌여도 둘다 코피터지고 흐지부지 끝날것이다. 거기다 트럼프가 대통에서 물러나면 다음번 대통은 보나마나 중국과 화교하고 다시 세임띵. 곧 시민들만 죽어난다. 중국과 대응하려면 시민들 피 안보게 좀더 현명한방법으로 대처해야한다.
향후 백년동안 어느 나라가 세계질서를 주도할 것이지를 결정짓는 전쟁이다. 구단선 등 무자비하게 주먹을 휘두르는 중국에게 이 세계를 맏길 것인가? 월 40불 더 부담하는 것 가지고 엄살 떨면서 지금 단계에서 중국문제를 후퇴시키자고? 이런게 가짜뉴스가 아니고 뭔가? 이런걸 보면 차기 대선에서는 기필코 트럼프가 재선되어서 소위 경제전문가니 친중파니 딥스테이트니 완전히 박살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