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이민 1세들이 이제는 은퇴를 하는 나이와 시기가 되어가면서, 남은 여생에 대한 선택에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이민 생활의 목표를 나름데로 이루고 난후, 이젠 내 마지막 고향을 어디로 두느냐에 개인적 선택은 다르겠죠.
아메리카 드림은 더이상 옛말이 되어버린 현 시대에 왜?, 역이민을 선택하게 될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그 현실에 보이는 모습에 대해 여러분들께 말씀드리는 시간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꾸욱 눌러 주세요.
유튜버 뉴욕 키다리쌤 (더 많은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WB_k3srF9anvWEpIZyWTTw

소프라노 이송희(사진)가 제72회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에릭&도미니크 라퐁 콩쿠르(옛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전국 오디션)에서 공동 우승했다.뉴욕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가 24일 주최한 ‘평화통일 온라인 강연회’가 뉴욕평통 자문위원을 비롯한 600여 명의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렬)은 지난 24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삼원각 식당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동북부협의회 회장으로…
뉴저지한인경제인협회(회장 김헨리)가 23일 M&T뱅크 포트리지점에서 5~12학년 대상 학업 성취 및 대입 전략 세미나를 열었다. 온라인으로도 …
맨하탄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케이트 오 갤러리’가 오는 29일 클로징 리셉션과 컬렉션 특별 세일 행사를 마련한다. 지난 10주년간 한인 …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최근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에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담배 가게들이 마약유통, 돈세탁 등 범죄 조직과 연관된 것으로 드러났다.카운티 경찰은 …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국떠난지가 오래되면 가고 싶어도 못가지요. 몇십년 시간이 지나서 간 한국은 외국으로 변해버려서 옛날 한국하고는 많이 다르지요. 뿌리내리고 사는곳이 고향인것 같아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듯 은퇴후 어디서 사느냐도 다르겠지요. 제 개인적인 취향은 당연 미국입니다. 넓은 땅에 여행할곳이 무궁무진한 이 나라에서 계속 살겠습니다. 추울땐 남쪽에서 살고 더울땐 캠핑카를 끌고 북쪽으로 올라가 자연과 더불어 살수 있는건 특권이나 마찬가지거든요. 저는 은퇴까지 10년 조금 더 남았지만 그런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나이드시면 의료때문에라도 한국으로 돌아가시는것같아요
공기 나빠 살기 힘들어요. 생각보다 더 심각해요. 그리고 미국문화와 너무 달라서 적응하기 시간 걸리고 서울 물가는 살인적이지요.
그래두 내 고향땅에서 사는게 심적으론 편하지 않을까 생각되지만...오랫동안 살아온 미국에서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면 그 또한 큰 도전일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