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세계인의 호감 얻을 ‘소프트 파워’ 부족”

뉴욕한인탁구협회는 지난달 28일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탁구장에서 신구 회장 이취임식 및 기념 탁구대회를 열었다. 송준호 신임회장은 이날 김태훈…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 소속 뉴욕한국무용단과 주니어 공연그룹은 11일 롱아일랜드 가든시티에 위치한 ‘The Waldorf School o…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폴 김 시장은 팰팍 고등학교 치어리더 팀에 유니폼 구입 기금을 기부했다. 김 시장은 지난 10일 “팰팍 고교 치어리더팀은…
‘즉문 즉설’로 유명한 국민멘토 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정토 불교대학’이 ‘2026년 3월 학기 신입생’을 모집한다.‘법륜스님과 함께하는 정토 …
뉴저지 팬플룻 동호회(회장 잔 우)는 지난 8일 뉴저지 팰팍 소재 미주가톨릭회관에서 2026 봄맞이 향상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동호회는 팬플…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김인자 시인·수필가
심상용 / 서울대 미술관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 경기를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 플로리다 마이애미 FIU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훈련…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이 중동 지역으로 확전되면서 워싱턴 지역 한인사회에서도 전쟁의 여파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유가 상승과 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번 전쟁의 패배를 인정해야 한…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말 하나마나지.
튀니지인들은 걸프전 당시 이라크 편에 섰던 이슬람 국가이기에. 아르헨티나는 80년대 영국과의 포클랜드 전쟁 당시 미국이 영국 편에 섰기 때문에 미국보다 중국의 지도력을 원하는 것 같다
ㅎㅎㅎ 맞아요.어떤것을 비유하여도 이만한 나라는없지요.숨쉴때 산소의 고마움을 모르듯이 어떠한 이유로 미국에와서 살고있는지 모르겠지만 미국의 고마움을 잊을때가 있어요.
자유 평등 인권 등 인류가 추구하는 가치 면에서 미국만한 나라가 어디 있겠으며, 한마디로 미국을 이민오는 중국인은 줄을 섰지만 중국으로 이민가는 미국인은 없다.
세계지도국가 가될려면 항상정의로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