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무 중 군인 배우자·자녀도 1만 1,800명 추방 위기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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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정곤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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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기사 내용이 좀 불충분하네요.. 시민권자의 배우자(혹은 미혼 자녀들)나 군인의 직계가족은 영주권신청시 불법체류를 문제 삼지않는다는 것으로 영주권신청서류를 접수하면서부터 정상신분이 되어 영주권을 받는것이지요. 이 기사는 영주권신청이 들어가지 않은 상태의 불법체류자를 체포했다는 것인데 이걸로 “미군 가족들도 추방 예외 없어”라고 말하는건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당연히 적어도 영주권신청전이면 불법체류로 체포됩니다.
군인가족은 불체자라도 봐줘야 하냐 그럼?
그럼 자신이 범법을저지른것도 다 처벌을 받아야죠
트럼프는 확실한사람이군요 차별을하지않는군요 잘하십니다
불체자와 합법이민자를 동일시하지마라. 미군 가족이라해서 불체자가 합법이민자가 될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