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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사회

[영상] ‘노숙자 셸터 반대’ 한인·라티노 뭉쳤다

댓글 15 2018-05-17 (목) 박주연 기자/남희윤 영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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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nktapa

    우리라니요? 우리가 아니라 히스패닉과 흑인들의 표를 의식해왔지요. 지금 민주당 정치인들이나 시장이 한인 커뮤니티의 주권을 짓밟지 않았기 때문에 한인들이 이렇게 반대합니까? 그런 그들이 어떻게 당신 말대로 우리 한인들을 의식하는 정치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가난한 서민들을 위한다는 에릭 가세티가 조닝까지 변경시켜가며 건설업자들에게 후원금 받아 그토록 많은 아파트들을 짓도록 허락했습니까? 이 자야말로 서민들이 아닌 부자들과 자신의 이익을 위해 가난한 서민들을 LA시 외곽으로 내쫗고 있는 LA 젠트리피케이션의 주범입니다.

    05-17-2018 21:31:04 (PST)
  • MidClass

    물론 민주당이 진심으로 우리 유색인종을 위하는건 아닙니다. 공화당은대체로 보수백인, 총기협회, Oil 회사, 기독교단체가 후원하고 민주당은 유색인종, IT High Tech 회사, 영화, 미디어회사, 천주교단체 그리고 가난한 서민들이 지원하지요. 나는 특볗히 공화당 민주당 상관 안하지만 그래도 우리 유색인종들의 표를 의식하고 우리를 위해 국회에서 싸워주는 민주당이 났다고생각합니다.

    05-17-2018 18:09:30 (PST)
  • Guest

    민주당은 소수인종들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할 뿐이다.

    05-17-2018 17:02:57 (PST)
  • nktapa

    MidClass씨. 그래서 민주당 시장 찍었더니 시민들 피같은 세금이 제대로 집행되었던가? "LA시정부 감시 사이트 시티워치가 가세티의 노숙자 정책이 실패했다고 진단했다. 노숙자 문제에 연 1억 달러 예산을 배정했으나 8000만 달러가 단속에 집중, 실질적 노숙자를 돕는데는 2000만 달러만 배정한 게 대표적 실패정책이라고 꼬집었다. 정경유착 비판도 나왔다. 개발업자들의 후원금을 받은 가세티가 고급 주상복합 건물들을 대거 들이면서 렌트비 상승을 불러 노숙자가 대거 길거리로 쏟아져 나왔다는 지적이다." --중앙일보 원용석기자

    05-17-2018 16:37:03 (PST)
  • MidClass

    그럼 공화당 시장이 당선되면 길거리에있는 노숙자들은 떵 안싸고 길거리에서 감쪽같이 사라집니까? 점점 더 노숙자들이 늘어나는이유가 부자들은 더 부자되는반면 보통 서민들은 점점 더 가난해져 결국 빈곤한 서민들이 지금은 집을잃고 노숙자가 되는겁니다. 이런게 공화당의 정치론입니다. 서민들한테 쥐꼬리만큼 세금 덜내게하고 부자들은 한해에 몇백만불씩 더 이익을 봅니다. 결국 물가가 올라 서민들은 더 힘들어지고요. 또 LA 공해도 심각해져 나중 우리애들은 제대로 숨도쉬기 힘들어질겁니다.

    05-17-2018 16:17:21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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