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우로 방류량 증가ㆍ비상배수로 파손
▶ 주초 소강상태 이후 또다시 비 예보

오로빌 댐의 배수로 파손으로 범람 위험이 우려되자 12일 인근 주민 18만 8,000명이 긴급 대피했다. 폭우로 오로빌댐 적정수위보다 149%나 많은 양의 물이 댐에 모이면서 배수로로 물을 내려보내는 와중에 파손된 배수로가 완파될 경우 범람의 우려가 있어 대피령이 내려졌다. 13일 현재 댐에는 아무런 위험이 없고 배수로로 배출되는 물의 양도 줄어든 상황으로 배수로를 수리하는 작업이 진행중이다. 11일 배수로로 엄청난 물이 흘러 내리면서 파손된 부위로 인해 배수로 주변까지 물이 넘쳐 흐르는 모습. [AP]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는 지난 17일 퀸즈 삼원각 중식당에서 종무식을 갖고 지난 2년간 실시한 24기 평화통일교…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은 지난 26일 센트럴 아스토리아 지역개발공사가 주최한 제12회 국제문화축제에 참가해 공연을 펼쳤다. 이날 국악원…
뉴욕광염교회(담임목사 구자범)는 지난 26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교회는 더나눔하우스 거주…
연세대학교 뉴욕동문회(회장 황진호)가 지난 23일 맨하탄 카네기홀에서 개최한 ‘연세 동문 음악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드림 인 블루’(Dre…
글로벌어린이재단뉴저지지부(회장 이필레)는 지난 24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회원의 날’ 행사를…





















![[로랜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30/20260430161738691.jpg)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저지를 거점으로 미 전역에 대규모 마약 밀매 유통망을 운영해 온 한인 마약 조직 일당이 검거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뉴저지주 검찰…

주미대사관이 운영하는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운영위원장 강경화 대사)의 올해 장학생 모집요강이 …

연방 대법원이 루이지애나주의 연방 하원의원 선거구 지도를 위헌으로 판단하고 무효화하면서 미국의 대표적 시민권 법률인 투표권법(Voting 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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