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분장으로 재미도 두 배’…유로 2016 이색 관람객 [화보] ‘분장으로 재미도 두 배’…유로 2016 이색 관람객](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6/06/16/20160616103518571.jpg)
‘우리 스위스가 최고야’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스위스와 루마니아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조별리그 A조 2차전 시작 전 스위스를 응원하는 한 팬이 젖소 분장을 한 채 엄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화보] ‘분장으로 재미도 두 배’…유로 2016 이색 관람객 [화보] ‘분장으로 재미도 두 배’…유로 2016 이색 관람객](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6/06/16/20160616103518572.jpg)
‘우리팀이 반드시 이기리라!’ 13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치러진 아일랜드와 스웨덴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조별리그 E조 1차전 중 스웨덴을 응원하는 한 팬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이날 아일랜드와 스웨덴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화보] ‘분장으로 재미도 두 배’…유로 2016 이색 관람객 [화보] ‘분장으로 재미도 두 배’…유로 2016 이색 관람객](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6/06/16/20160616103518573.jpg)
‘우리팀이 반드시 이기리라!’ 13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치러진 아일랜드와 스웨덴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조별리그 E조 1차전 중 스웨덴을 응원하는 한 팬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이날 아일랜드와 스웨덴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화보] ‘분장으로 재미도 두 배’…유로 2016 이색 관람객 [화보] ‘분장으로 재미도 두 배’…유로 2016 이색 관람객](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6/06/16/20160616103518574.jpg)
‘무적함대’ 스페인의 서포터가 체코와의 경기에서 응원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화보] ‘분장으로 재미도 두 배’…유로 2016 이색 관람객 [화보] ‘분장으로 재미도 두 배’…유로 2016 이색 관람객](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6/06/16/20160616104024572.jpg)
‘유로 2016’ C조 조별예선 1차전 독일과 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서 독일 서포터들이 이색복장을 하고 응원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화보] ‘분장으로 재미도 두 배’…유로 2016 이색 관람객 [화보] ‘분장으로 재미도 두 배’…유로 2016 이색 관람객](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6/06/16/20160616104024573.jpg)
‘유로 2016’ C조 조별예선 1차전 독일과 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서 우크나라이나 서포터들이 페이스 페인팅을 통해 자국팀을 응원하고 있다. <연합뉴스>
![[화보] ‘분장으로 재미도 두 배’…유로 2016 이색 관람객 [화보] ‘분장으로 재미도 두 배’…유로 2016 이색 관람객](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16/06/16/20160616104024574.jpg)
13일(현지시간) 프랑스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치러진 아일랜드와 스웨덴의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조별리그 E조 1차전 중 아일랜드 서포터가 응원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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