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주호 풀타임 도르트문트는 PAOK 비겨
▶ 아우크스부르크는 2연패

손흥민이 부상으로 빠진 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2차전에서 AS모나코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1일 모나코의 루이 2세 스테디엄에서 벌어진 대회 조별리그 J조 2차전에서 홈팀 모나코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이날 무승부로 지난달 17일 카라바크(아제르바이잔)와의 1차전에서 손흥민의 두 골로 3-1로 승리한 데 이어 1승1무를 기록하며 조 1위를 유지했다. 토트넘은 전반 31분 에릭 라멜라의 선제골이 터지며 1-0 리드를 잡앗고 이후 모나코의 반격에 시달리면서도 후반 중반까지 리드를 지켜나갔으나 끝내 후반 36분 교체 투입된 스테판 엘 샤라위에 동점골을 내줬고 끝내 균형을 깨지 못한 채 1-1로 경기를 마쳤다. 지난달 26일 맨체스터 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에서 발을 다친 손흥민은 이번 모나코 원정에 동행하지 못했다. 한편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의 ‘코리안 3총사’ 지동원·구자철·홍정호는 같은 시간 벌어진 경기에서 풀타임 활약했으나 팀
손흥민이 부상으로 빠진 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2차전에서 AS모나코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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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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