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 앞에서 조리 ‘빠르고 간단한 건강식’
▶ ‘치폴레’‘파네라 브래드’ 대표적 성공사례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한식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 ‘올리고’는 주류사회를 공략,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미국 요식업계에‘패스트 캐주얼’(Fast-Casual) 바람이 불고 있다. 주류 요식업계에서는 이미 웰빙 열풍으로 인기가 시들해진 패스트푸드 자리를 대신해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으며, 건강식 이미지를 굳힌 한식도 새로운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이란 패스트푸드와 캐주얼 다이닝의 중간 형태의 식당으로 일반 패스트푸드 음식점과 같이 줄을 서서 주문하고 비교적 빨리, 간단하게 먹을 수 있지만 고품질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레스토랑. 신선하고 건강한 식재료를 써서 고객이 직접 보는 앞에서 음식을 만드는 것을 기본 컨셉으로 한다.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의장 박광민)는 4일 뉴욕한인식품협회 사무실에서 뉴욕대학교(NYU)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한인을 위한 건강 연구인 ‘MA…

닐리 로직(왼쪽에서 두 번째) 뉴욕주하원의과 린다 이 뉴욕시의원 등은 5일 퀸즈 오클랜드가든 초등학교(PS 203)에 열린 설날(음력설) 행사…
앤드류박 재단은 4일 한인 청소년 음악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설한 제1회 소리다리 영 아티스트(SoriDari Young Artists)…
한인 학생 5명이 뉴욕뉴저지항만청이 4일 실시한 ‘포트리 학생 대상 아트워크 컨테스트’ 시상식에서 입상자로 선정돼 수상했다. 입상자는 아이린 …
뉴욕 일원에서 활동하는 예진옥 도예가가 지난달 25일 한인 의료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뉴저지 잉글우드병원에 5만 달러를 기탁했다. 예진옥 …



![[특파원시선]](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7/20260207164825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7일 미국의 지역방송국 운영사인 넥스타의 테그나 합병 추진과 관련, “이러한 좋은 거래가 성사되도록 허용하는 것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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