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구.짐 백. 하인스 워드. 토비 도슨
▶ ‘미주한인의 날’ 기념 KEI 선정

KEI 선정 ‘자랑스러운 한국계 미국인 상’ 수상자 토비 도슨(왼쪽부터), 이준구, 짐 백 등이 도널드 만줄로(맨 오른쪽) KEI 소장과 함께 기념패를 들어보이고 있다. 하인스 워드는 이날 소속 방송국 사정으로 불참했다.
미국의 정책연구기관(싱크탱크) 한미경제연구소(KEI)가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을 기념해 미국 태권도계의 아버지로 불리는 무술인 이준구(85)씨와 동양인 최초의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우승자 짐 백(48), 미국프로풋볼(NFL)에서 2번 우승 경험을 한 하인스 워드(39), 동계올림픽 동메달 수상자 토비 도슨(37) 등 4명을 ‘자랑스러운 한국계 미국인’으로 선정했다.
비전케어 USA는 지난 22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소재 성모안과(원장 다니엘 김)에서 무료 백내장 수술을 실시했다. 이번 수술은 지난달 열린 …

뉴저지한국학교가 지난 13일 토요반과 19일 금요반 가을학기 종강식 및 학습발표회를 열었다. 뉴저지한국학교에 따르면 이번 가을학기에는 617명…
롱아일랜드한국학교(교장 고은자)는 지난 19~20일 가을학기 종강식을 열었다. 이날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배운 내용을 소그룹 형식으로 발표하…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윌리엄 컬렌 브라이언트 고교 한국어반 학생들은 지난 18일 뉴저지 삼성전자 북미사옥을 방문하는 현장 학습을 실시했다. 이…
아시안아메리칸사법경찰자문위원회(대표 유주태)는 지난 19일 플러싱 플라워 노래방에서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올해 행사 결산 보고 후 …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워싱턴 DC 내셔널 몰 중심에 위치한 워싱턴 모뉴먼트(Washington Monument)가 화려한 불빛으로 장식됐다. 지난 31일 새해 카운…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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