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워싱턴 DC에서
▶ 여름부터 전차운행 부활

2001년부터 이미 운행을 시작한 포틀랜드의 전차. 전차운행이 주변 경기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다고 지지자들은 말한다.

지난달 워싱턴 DC의 H 스트릿 상가에서 관계자들이 늦여름부터 운행될 새 전차를 테스트 하고 있다.
옛날 옛날엔 이곳 애틀랜타에서도 전차가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달렸었다. 전차운행의 전성기였던 1920년대 중반엔 800대의 전차가 200마일을 커버하는 노선을 오가며 1년에 연인원 9,700만 명의 승객을 실어 날랐다. 당시엔 미 전역에서 그랬다. 800여개 도시에서 전차가 운행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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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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