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 "北피의숙청·공포정치 임박…위기관리 TF구축"
▶ 장성택 처형 사태 깊은 우려…연합 감시자산 증가 운용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의실에서 열린 국방위에서 김관진 국방부장관이 북한 장성택 사형집행 관련 의원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13.12.13.

북한 지도자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오른쪽)가 지난해 2월16일 평양에서 열린 김정일 탄생 70주년 열병식 행사장에서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앞을 지나가나고 있다. 북한은 13일 김정은의 고모부로 권력 2인자였던 장성택이 반역죄로 군사재판을 받은 뒤 처형됐다고 밝혔다.
국방부가 북한 장성택 전 부위원장 처형과 관련해 피의 숙청과 공포정치를 가져올 것이라며 깊은 우려를 표시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송용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조동례
윤경환 서울경제 뉴욕 특파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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