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즈의 마법사’의 주인공들인 틴 맨(왼쪽부터), 도로시, 허수아비 그리고 겁쟁이 사자.
소녀 주디 갈랜드가 주연한 1939년산 걸작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The Wizard of Oz)가 디지털로 이미지와 음향이 새롭게 향상된 입체영화와 IMAX 영화로 만들어져 9월20일부터 1주일간 전국의 400개의 IMAX 극장에서 상영된다.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3095187_top2_image_3.jpg)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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