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주 복권국, 판매업주 교육센터 방문
▶ 판매 신청하면 복권국 직원이 업소방문 결정 4시간 트레이닝 통해 기계 사용·운영법 설명
제이 김씨가 복권 판매 허가를 받기 위해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가주의 파워볼 복권 판매와 함께 복권사업에 대한 소매 업주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밸리 채스워스 트레이닝 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업주들
캘리포니아주 복권국은 지난 4월부터 전국 최대 규모 복권 게임인 파워볼 판매를 주내에서도 시작했다. 티켓가격(2달러)이 일반 복권에 비해 2배인 파워볼은 기본 잭팟 상금이 4,000만달러부터 시작해 수퍼로토나 메가밀리언보다 훨씬 액수가 크다. 전국 최대 복권 소비지역인 캘리포니아가 파워볼 사업에 가입하면서 잭팟 액수도 크게 늘고 있는데, 가주에서 파워볼이 판매된지 1개월도 지나지 않아 지난 5월 5억9,050만달러에 달하는 파워볼 복권이 플로리다에서 당첨되면서 당시 세계적인 뉴스가 되기도 했다. 지금까지 최대 당첨 복권 금액은 2012년 3월 메가 밀리언 복권에서 나온 6억5,600만달러였다. 지속되는 불경기로 인해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주정부들이 복권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 업주들이 가외 수입을 늘릴 수 있는 복권사업에 뛰어들 수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복권국에서 운영하고 있는 ‘판매업주 트레이닝 센터’(GTECH)를 지난 9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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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이숙종 성균관대 국정전문대학원 특임교수
성민희 소설·수필가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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