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자 취향 거의 반반 갈려
▶ 신축주택, 주방·침실 세련되고 사이즈 커 장점 헌집은 학교·샤핑 편하고 나무숲 등 조경 이점
새 집이나 헌 집이나 나름대로 장점이 있다. 새 집은 헌 집에 비해 실내 시설 등이 뛰어나지만 조경 등을 직접 해야 하는 어려움도 있다.
새로 지은 집이냐 아니면 좋은동네 오래 된 집을 살까. 바이어의 개인적 취향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어쨌든 집을 구하러 나설 때 첫 번째 부딪치는 문제중 하나다. 신축 주택을 선호하는 사람과 오래된 집을 더 좋아하는 사람은 서로 DNA가 다른별종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최근 전국부동산협회(NAR)가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의하면 어떤 바이어든 보다 넓은 공간, 신식 업그레이드 된 부엌과 실내를 원하지만 어떤 선에서 만족하고 어떤 면을 중시하느냐에 따라 신축 주택과 기존 주택으로 갈릴 뿐이라는 것이다.
박상원 전 회장측이 주도해 선출된 최윤희 브루클린한인회장이 22일 퀸즈 산수갑산2 연회장에서 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샌드라 황 뉴욕시…

뉴욕에서 활동 중인 요리사 한형주(사진)씨가 맨하탄 소재 미슐랭 1스타 식당 ‘녹수’(Noksu)에서 한식 재료를 접목한 메뉴 개발을 주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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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의장 이에스더)는 지난 21일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회장 이준성 목사)에 후원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박희숙(왼쪽부터…
뉴욕총영사관에 부임한 정석윤 재외선거관은 23일 뉴욕한인회관을 방문해 사상 첫 재외 국민투표 유권자 등록 신청을 위한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박시진 서울경제 국제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외 국가에서 태어나 시민권을 취득한 귀화 이민자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시민권 박탈(Denaturalization…

워싱턴 DC 일대에서 차량을 훔쳐 아프리카로 밀수출한 조직이 적발돼 6명이 기소됐다.연방 검찰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워싱턴 DC 지역에서 …

미국의 대이란 협상단이 25일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예정돼 있던 중재국 파키스탄 방문 일정을 취소했다.전날 파키스탄에 도착했던 이란 협상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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