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택 가치 떨어뜨리는 집주변 요인들
▶ 유 해 폐기장 경우엔 집값 무려 25%나 깎여 차압주택 많아도 동네 환경에 심각한 영향

집을 살 때는 그 지역의 범죄율은 물론 인근에 등록된 성범죄자가 살고 있는지를 알아봐야 한다. 사진은 TV 드라마의 한 장면.
집을 살 때는 집 안팎을 잘 살펴보고 에이전트나 현재 집주인에게도이것저것 물어보겠지만 집 주인이나 홈 인스펙터가 모든 것을 전부 알려 주지는 않는다. 법적으로 알려줘야 하지만 슬쩍 넘어가는 수도 있고 몰라서 알려주지 않는 것도 있다. 대부분의 홈 바이어들이 주택 매입 때 주택 자체만 살피느라 딴 겨를이 없지만 다음의 사항들을 빠뜨리지 말고 확인해 봐야 한다. 만약에 새로 매입한 집 가까이에 차압주택들이 많거나 쓰레기 매립지가 있다든가, 악질 성범죄자가 살고 있다면 나중에 팔 때 집값은 크게 떨어진다. 지하실에 곰팡이가 있는 것을 모르고 산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의 비싼 값을 치러야 한다. 예를 들어 매립지가 근처에 있다면 주택 가치는 다른 정상적인 집과 비교해 15%는 가치가 떨어진다. 많은 주에서는 셀러가 바이어의 주택매입 결정에 영향을 미칠 여러 가지 정보를 공개해야 할 의무가 있지만 셀러 자신도 길 건너편에 성 범죄자의 주거가 있는지 모르는 경우도 있다. 이런 사실들을 모르고 집을 샀다면 법적 소송은 차후의 문제이고 궁극적으로는 바이어가 책임져야 할 몫이다. 중고차 한 대를 살때도 며칠, 몇 주씩 조사하지만 정작 그 보다 훨씬 고가인 집을 살 때는 한번 보고 마음을 뺏겨 성급하게 일을 저지르는 경우가 적지 않다.
비전케어 USA는 지난 22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소재 성모안과(원장 다니엘 김)에서 무료 백내장 수술을 실시했다. 이번 수술은 지난달 열린 …

뉴저지한국학교가 지난 13일 토요반과 19일 금요반 가을학기 종강식 및 학습발표회를 열었다. 뉴저지한국학교에 따르면 이번 가을학기에는 617명…
롱아일랜드한국학교(교장 고은자)는 지난 19~20일 가을학기 종강식을 열었다. 이날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배운 내용을 소그룹 형식으로 발표하…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윌리엄 컬렌 브라이언트 고교 한국어반 학생들은 지난 18일 뉴저지 삼성전자 북미사옥을 방문하는 현장 학습을 실시했다. 이…
아시안아메리칸사법경찰자문위원회(대표 유주태)는 지난 19일 플러싱 플라워 노래방에서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올해 행사 결산 보고 후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