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웃보울 한국일보 한인음악 대축제 D-4, 27일 오후 6시 개막, 라디오서울 3시부터 생방송
▶ 주요 좌석 이미 매진… 가족·직장단위 인파, 기업·기관 부스 마련 관람객에 경품·이벤트

해외 한인사회 최대의 연례 문화 행사인‘제11회 한국일보 할리웃보울 음악대축제’의 개막이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27일 오후 6시부터 남가주 한인들은 물론 전 세계에서 모이는 한류 팬 등 2만여명이 모여 뜨거운 열기를 분출할 세계 최고의 야외 음악당 할리웃보울 입구 전광판에 22일 한국일보 음악대축제를 알리는 안내문이 등장,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하상윤 인턴기자>
드디어 이번 주말이다. 한국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한류 열풍의 진원지이자 해외 한인사회 최대의 문화행사인 ‘한국일보 할리웃보울 한인음악대축제’가 이제 나흘 앞으로 다가왔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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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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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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