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끔거리며 수군대거나 종업원에 욕설 “창피해”

한인과 히스패닉계 직원이 상호 차별의식 없이 잘 융화해 나가는 사례도 많다. 퀸즈 플러싱의 간판업체 ‘개성간판’에서 한인 및 히스패닉계 직원들이 휴식시간에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천지훈 인턴기자>
직장인 존 김(38·베이사이드)씨는 지난해 연말 가족들의 선물을 구입할 요량으로 한인 샤핑업소를 들렀다가 불쾌한 경험을 했다. 매니저로 보이는 젊은 한인남성이 타인종 직원들에게 한국말로 심한 욕설을 퍼부어가며 물품정리를 시키고 있는 광경을 봤기 때문이다. 손님들이 듣든 말든 안중에도 없는 듯 중간 중간 인종차별적 발언도 서슴치 않았다. 굳이 그렇게 욕설을 하지 않아도 될 상황에서 일부러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 것을 보며 ‘코리안’으로서 부끄러운 생각마저 들었다.
통일부 국립평화통일민주교육원 뉴욕협의회(회장 이영태)는 지난 17일 퀸즈 삼원각 중식당에서 종무식을 갖고 지난 2년간 실시한 24기 평화통일교…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은 지난 26일 센트럴 아스토리아 지역개발공사가 주최한 제12회 국제문화축제에 참가해 공연을 펼쳤다. 이날 국악원…
뉴욕광염교회(담임목사 구자범)는 지난 26일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 1,000달러를 기탁했다. 이날 교회는 더나눔하우스 거주…
연세대학교 뉴욕동문회(회장 황진호)가 지난 23일 맨하탄 카네기홀에서 개최한 ‘연세 동문 음악회’가 성대하게 열렸다. ‘드림 인 블루’(Dre…
글로벌어린이재단뉴저지지부(회장 이필레)는 지난 24일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회원의 날’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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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저지를 거점으로 미 전역에 대규모 마약 밀매 유통망을 운영해 온 한인 마약 조직 일당이 검거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뉴저지주 검찰…

주미대사관이 운영하는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운영위원장 강경화 대사)의 올해 장학생 모집요강이 …

연방 대법원이 루이지애나주의 연방 하원의원 선거구 지도를 위헌으로 판단하고 무효화하면서 미국의 대표적 시민권 법률인 투표권법(Voting 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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