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베스트 종합보험’으로 재탄생…상품 다양해져
일반보험 외에 은퇴연금도 취급…성경적 기업경영 표방
지난 1993년 설립돼 18년간 뿌리를 내려온 권 정 보험이 종합보험회사로 거듭났다.
권 정 보험은 최근 단일 보험회사의 대리점 형태에서 벗어나 미국 메이저 보험회사들의 상품을 전반적으로 취급하는 개별 종합보험회사 체제를 갖추고 상호도 ‘시애틀 베스트 종합보험’(SBI)으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SBI는 트레블러스(Travelers)ㆍ하트포드(Hartford)ㆍ오리건뮤추얼보험(Oregon Mutual Insurance)ㆍ프로그레시브(Progressive)ㆍGMAC 등 주류 보험회사들의 다양한 보험상품을 취급하게 됐다.
SBI는 이들 보험회사의 자동차ㆍ주택ㆍ건강ㆍ생명ㆍ사업체 등 보험상품은 물론 은퇴연금 등도 취급하게 돼 고객이 자기에게 적합한 가격과 플랜의 보험상품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을 대폭 늘리게 됐다
권 정(사진) 대표는 “이처럼 메이저 보험사 상품들을 취급할 수 있게 된 것은 최고 에이전트 상을 여러 차례 받는 등 한인뿐 아니라 워싱턴주 보험업계에서 오랜 경험과 신뢰를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권 대표는 “종합보험회사로 탈바꿈하면서 한인들에게 다양한 선택의 폭과 보험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게 돼 기쁘다”며 “SBI는 오랜 명성과 경험은 물론 성경적 기업 경영으로 한인고객들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다짐했다.
문의: (425)741-3600
문국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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