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US뉴스지 2012년 전공별 대학원 랭킹

대학원들도 저마다 강한 분야가 있다. 대학원 진학 때 전문적인 과정을 공부하는 만큼 이에 대해 충분히 고려해 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학부모들은 매년 발표되는 대학 순위에 큰 관심을 기울인다. 명성을 중시하는 까닭이다. 하지만 이 순위는 전체적인 평가에 의한 것으로, 전공별로 구분하면 큰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이는 대학원도 마찬가지이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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