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주가 포춘 500대 기업수가 57개사로 캘리포니아 주와 수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2012 회계년도 예산부족액이 115억 달러로 캘리포니아 주 254억 달러에 이어 2위를 점하고 있다고 28일자 달라스 모닝뉴스가 보도했다.
미 전국 44개주가 오는 7월1일부터 시작하는 2012 회계연도 예산이 부족하다. 미 센서스 국 정책우선 예산센터 자료에 따르면 예산부족으로 인해 텍사스 주민 1인당 추가 부담액이 456달러, 캘리포니아는 이 보다 많은 680달러로 집계됐다.
그러나 포춘지 1000대 기업 가운데 텍사스 주는 118개사가 포함됐고 캘리포니아는 98개가 포함돼 향후 텍사스 주가 사업 환경이 여타 주보다 좋은 조건임을 간접 증명했다.
실제로 텍사스 주는 CEO 메거진이 노동력, 생활의 질, 세금, 규칙 등을 감안, 사업하기 좋은 주로 선정한 주 그 첫머리에 올라와 있다.
텍사스 주는 경제력을 증강시키고 사업하기 가장 좋은 장소로 지난 2010년 지역개발 합동 조사에서 밝혀진 바 있다. 미 전국 41%의 대 회사들이 향후 2년여에 걸쳐 사업시설을 확장하고 이미 27%의 대 회사는 지난해 사업을 확대했다.
텍사스 주는 향후 사업 환경에 따라 예산결핍은 사업에 큰 문제를 포함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이유는 2010년 개인적 영역에서 상용시설, 100만 이상 투자, 50직 신규창출, 적어도 2만 평방피트 신규 건축 등 신규계획을 토대로 조사한 2010 주지사 컵에서 텍사스 주는 424개 계획이 올라 수위를 점했다. 반면 2위에 오른 오하이오 주는 376개 계획에 불과, 차이를 보였다.
CNBC 아메리카의 사업을 위한 가장 좋은 주 조사에서 텍사스 주는 2010년과 2008년 수위를 차지했고 2009년도에는 2위에 올랐다. 텍사스 주가 근년 들어 수위에 오른 것은 생활비, 자본 유입, 교통, 기술혁신, 기간시설 등을 종합해 평가한 것이다.
<정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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