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 희망을 쏜다 ‘비전시각장애인센터’ 유민영씨·정요한군

시각장애인 유민영씨가 연주하는 곡에 맞춰 비전 시각장애인센터 관계자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유민영씨(왼쪽부터), 추영수 목사, 정요한군, 원경순 전도사. <박상혁 기자>
피아노를 연주하던 민영씨가 입술을 열고 노래한다.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함께 호흡을 맞추던 요한씨의 얼굴에도 환한 웃음꽃이 피었다. 이들에게 피아노는 세상과의 소통이자 변함없는 친구이며, 내일을 향한 희망이다. LA한인타운에 있는 ‘비전시각장애인센터’(대표 추영수)에는 지난달 반가운 소식이 들려 왔다. 본보를 통해 센터에 피아노가 필요하다는 기사(2008년 12월4일자 보도)를 접한 최창근씨가 자신의 집에 있는 피아노를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한 것.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 대형병원 간호사 노조가 12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임금인상, 인력 충원, 처우개선, 간호사 안전강화 등의 개편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

선천적 복수국적자가 한국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국적만 선택하는 ‘국적이탈’ 절차에 통상 2년이나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본보 기자가 지난 1…

트럼프 대통령과 중앙은행 수장이 정면 충돌하는 사상 초유의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자신을 겨냥한 도…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