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조건의 모기지 융자를 받기 위한 핵심요소인 크레딧 점수 관리는 꾸준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최근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서 남가주는 물론 미국 전역의 주택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 주택 소유주들에게는 말 그대로 악몽이 따로 없겠지만 내 집 마련을 꿈꾸는 무주택자들에게는 오래간만에 찾아온 기회가 아닐 수 없다. 하지만 부실 모기지 대출로 큰 타격을 입은 금융권은 대출 기준을 거의 대출이 불가능한 수준까지 강화한 상태다. 살 수 있는 매물이 많아졌지만 시중의 자금도 마른 것이다. 한 번에 주택가격을 지불하고 구입하는 것 이외에는 방법이 없는 상황에서 대출 없이는 주택구입이 불가능한 서민들은 발만 구르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전혀 융자가 불가능한 상황인 것은 아니다. 좋은 조건을 갖춘 주택 구입자라면 오히려 예전보다 더 나은 조건으로 대출 받을 수 있다.
조국사랑미주연합과 한미충효회가 주최한 제9회 신년하례 초청모임이 5일 퀸즈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64명이 참석해 …

마크 레빈(오른쪽 세번째) 뉴욕시 신임감사원장이 지난 1일 맨하탄 주법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 참석한 박윤용(왼쪽부…
맨하탄 첼시에 있는 코스모스 갤러리는 오는 10일까지 그룹전 ‘삶의 소리’(The Sound of Life)을 열고 있다.다양한 재료와 형식을…
스태튼아일랜드 성인데이케어센터는 3일 12월 생일을 맞았던 회원들을 위한 축하파티 행사를 개최했다. 데이케어센터는 아울러 이날 2025년 최고…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지난 30일 뉴저지 본관에서‘감사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사, 봉사자 및 회원들이 초청돼 한 해를 …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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