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스 매니언(오른쪽)이 이웃 친구 에블린 라두니치와 ‘바레나’의 와인저장소에서 와인을 마시고 있다.
최고급 은퇴 빌리지가 미전국에서 급성장 산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호화 시설과 완벽한 서비스 그리고 고품격의 사교생활을 제공하는 이같은 시니어 엘리트 커뮤니티의 입주회비는 보통 100만달러, 아파트 크기에 따라 부부당 최고 4백만 달러까지 오르기도 하는데 융자 아닌 일시불로 지불해야 한다. 입주자가 사망하거나 퇴거를 원할 경우 입주회비의 상당부분은 유산에 속해지거나 돌려받을 수 있다. 5월중순에 오픈한 캘리포니아주 산타로사 인근의 은퇴 빌리지 바레나(Varenna)도 그중 하나다. 지중해 스타일로 아름답게 건축된 이곳의 입주회비는 1인당 34만5,000달러부터 130만달러, 이에 더해 유닛 크기에 따라 매월 2,724달러부터 5,485달러까지를 납부해야 한다. 물론 이곳은 은퇴자 누구나를 위한 곳은 아니다. 어떤 사람들일까. 한 입주자는 애리조나에서 온 평범한 교사출신이지만 그에겐 두 아들이 있다. 첫째는 전 TV 방송국 앵커맨, 둘째는 하이텍 기업가다. 텔레컴 대기업에 자신의 회사를 판매하기도 한 둘째가 어머니의 입주비용을 부담했다.
미 한국전 참전 재향군인회(KWVA)는 지난 7일 뉴저지 해켄색 소재 더 코치 다이너 식당에서 참전용사 초청 모임을 열었다. 이날 뉴욕과 뉴저…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욕지회(회장 강석희)는 12일 플러싱 노던 160 BBQ 식당에서 3월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회원들의…
뉴욕한인탁구협회는 지난달 28일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탁구장에서 신구 회장 이취임식 및 기념 탁구대회를 열었다. 송준호 신임회장은 이날 김태훈…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 소속 뉴욕한국무용단과 주니어 공연그룹은 11일 롱아일랜드 가든시티에 위치한 ‘The Waldorf School o…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폴 김 시장은 팰팍 고등학교 치어리더 팀에 유니폼 구입 기금을 기부했다. 김 시장은 지난 10일 “팰팍 고교 치어리더팀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임지영 (주)즐거운 예감 한점 갤러리 대표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케데헌’)가 아카데미(오스카) 2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케데헌’은 15일 LA 할리우드…

140여 년 전, 조선의 내일을 바꾸고자 낯선 미국 땅에 첫발을 내디뎠던 청년들의 역사적 행보와 삶의 궤적을 되짚어보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대(對)이란 전쟁 과정에서 전세계 에너지 수송의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으로의 군함 파견을 요구하며 동맹을 강하게 압박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