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미스 코리아 텍사스 진,선,미와 한국일보에 선발된로 미녀들이 본보 오재관 사장을 비롯 각지역 한인회장, 사회자, 진으로 뽑힌 이예미 양의 가족들과 함께 자리했다.
지난 7일 휴스턴 커뮤니티 칼리지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열린 2008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에는 비록 4명의 후보가 출전했지만 후보자들을 응원하기위해 참석한 동포들은 300여명을 웃도는 등 미스코리아 경연 못지않은 응원경연도 성황을 이뤘다. 더욱 휴스턴 총영사관 김정근 총영사, 김수명 휴스턴 한인회장, 윤정배 미주한인회 중남부 연합회장이 참석, 미의 제전을 축하하는 멧시지를 전했으며 샌안토니오 한헌구 한인회장은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최성하 심사위원장은 경연 도중 가진 심사평에서 “우열을 가리기가 어렵다”고 할만큼 저마다의 자태를 뽑냈으며 출전자 모두가 이미 준비된 모습으로 미의 제전을 빛냈다. 지난해 미스코리아 진으로 한국에서 텍사스의 미를 마음껏 발휘한 2007 미스코리아 ‘진’ 조혜린양은 고별행진 후 가진 인터뷰에서 “지난 1년동안 미스 코리아 텍사스로서 수 많은 자원봉사로 민간외교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뉴욕한국교육원(원장 박창원)은 지난 3월20일과 4월2일 뉴욕과 뉴저지, 펜실베니아 지역의 K-12 학교 한국어반 교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민권센터는 1일 워싱턴DC 연방대법원 앞에서 출생시민권금지 위헌판결 촉구 집회에 참가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등 미 전역 한인 권익단체…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과 이노비(대표 김재연)는 지난 2일 맨하탄의 어퍼이스트사이드 리햅 & 너싱센터에서 21희망재단 x EnoB 브릿지…
패밀리터치는 지난 1일 뉴저지 리틀페리에 위치한 본관에서 ‘헬스케어 액세스 센터’(HAC)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패밀리터치는 HAC가 저비용…
뉴저지 한인 비영리단체인 토마스제퍼슨센터의 이종권 대표가 미 건국 250주년을 맞아 미합중국 건국이념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미국 독립선언문 한…
















민경훈 논설위원
박기섭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윤여태 시의원은 아메리칸드림의 상징이자 저지시티의 전설입니다.”뉴저지 저지시티 시정부가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을 헌정한 ‘마이클 …

워싱턴 지역 교회와 성당들이 5일 부활절을 맞아 일제히 예배와 미사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했다.버지니아 센터빌에 위치한 와싱톤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6일 이란에 대해 “나라 전역을 하룻밤 만에 없앨(take out) 수 있으며, 그 밤은 내일(7일) 밤이 될 수도 있…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