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한인 단체장들과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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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여년의 역사를 가진 보험, 투자회사인 푸르덴셜(Prudential)이 북가주 한인커뮤티니와의 파트너십을 증진하기 위해 한인 단체장들을 초청, 14일 저녁 샌프란시스코 JW 매리엇호텔에서 만찬을 가졌다. 이날 만찬에는 푸르덴셜 데이빗 아이잣(David Izat) 디렉터, 제인 권 부디렉터, 조니엘 커스터디오(Joneil Custodio) DLR(Diversity Local Relationship) 매니저, 데이빗 장 KIN 회장, 문정환 KIN 사무처장, 유원규 KOLIS 회장, 신성원 SF부총영사, SF총영사관 김현우 경제담당관, 오재봉 북가주세탁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만찬에서 데이빗 아이잣 디렉터는 “한인 커뮤니티와 파트너십을 증진하기를 원한다”면서 한인 단체장들이 역할을 해주기를 부탁했다. 푸르덴셜에서 고속 승진을 거듭하면서 현재의 위치에 오른 제인 권 부디렉터는 “자식들이 크면 푸르덴셜에서 일할 것을 조언하겠다”며 자신의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음을 보였다. 제인 권 부디렉터는 베이지역에서 한인사회와의 파트너십 구축을 담당할 한인 매니저를 구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제인 권씨 연락처 (408) 452-1300 Ext. 7173, 이메일 jane.kwoun@prudential.com.
<박승범 기자> sbpark@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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