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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가장 주목받는 옐로 트렌치코트. 넉넉한 실루엣이 원피스의 여성미를 중화시켜 스타일리시한 멋을 강조한다. H&M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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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 길이의 짧은 트렌치코트는 스포티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분위기를 낸다. INC 제품
올 봄 필수 아이템을 꼽으라면 트렌치코트다. 언제 어디서나 사랑 받아온 트렌치코트의 매력은 절제된 듯 섹시함을 드러내는 패션 아이템. 올 봄에는 물감에서 막 짜낸 듯 생기 넘치는 원색 트렌치코트 물결이 지배적이다. 트렌치코트의 전형이 된 카사블랑카의 여주인공이 아니라 옐로, 팝 핑크, 레드, 그린 등 과감한 색상에 허리를 타이트하게 조인 스타일이 유행이다. 그렇다고 지난해 장만한 무난한 색상의 트렌치코트를 옷장에 모셔둘 수는 없다. 똑같은 트렌치코트라도 믹스 앤 매치를 활용하면 섹시하고 여성스럽게 입을 수 있다. 이너웨어로 트렌드 컬러를 활용하면서 전체적인 실루엣을 베이직한 느낌으로 표현하면 활동적인 워킹우먼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미니스커트와 레깅스가 유행하면서 트렌치코트의 길이도 이전에 비해 짧아진 편. 짧은 길이의 마이크로 트렌치코트는 귀여운 느낌을, 긴 트렌치코트는 우아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게 포인트이다. 트렌치코트를 더욱 섹시하고 클래식하며 세련되게 있는 스타일링 노하우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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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28일 워싱턴 DC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상ㆍ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를 중심으로 한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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