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 실천하는 훌륭한 한인 찾는다”

신한뱅크 아메리카의 제프리 이(왼쪽) 행장이 ‘아름다운 1%의 나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신한은행에서 조성한 6,117달러를 뉴욕아름다운재단 강영주 상임이사에게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욕아름다운재단과 신한뱅크 아메리카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한인을 발굴하기 위해 ‘아름다운 신한인상(Shinhan Beautiful Spirit Award)’을 제정, 시상하기로 했다.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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