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몰비즈니스 업주들은 자리를 비우지 못해 여름이 와도 자녀들과 휴가 여행한번 변변히 다녀오지 못한다. 그러나 비즈니스가 크기 위해서는 재충전을 위해 무리를 해서라도 여행을 다녀와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애들은 여름 방학이 시작됐는데 스몰 비즈니스 운영 부모들은 휴가 갈 엄두를 못낸다. 스몰 비즈니스가 바로 생업이기 때문에 휴가여행 한번 변변하게 다녀오지도 못했지만 올해 여름은 더 하다. 주인이 휴가 간 사이 큰 고객을 놓칠세라 불안하기도 하고 다른 업소와의 경쟁도 더 세진 것 같아 휴가 갈 엄두를 못낸다. 유가가 올랐고 종업원 구하기는 더 어려워지고 인플레가 걱정되는 것도 포기 쪽으로 마음을 돌리게 하는 이유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전국 618명의 비즈니스 오너와 매니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휴가를 못 가게 막는 최대의 걱정거리는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종업원이 제대로 응대를 못해 주요 고객을 잃지 않을까하는 점이었다. 응답자의 46%가 이를 최대의 장애요인으로 꼽았는데 3년전 26%가 지적한 것보다 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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