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수퍼보울이 열렸던 디트로이트 다운타운.
40회 수퍼보울이 개최되었던 디트로이트는 자동차의 빅 3가 전부 이 곳에 있어 세계 자동차의 메카이다. 모터와 타운이 합성된 모타운(Motown)으로 불려지며 다이애나 로스 등 많은 흑인 가수들이 음반을 발표한 모타운 레코드사의 상호명 역시 여기서 유래했고 백인 중산층들이 외곽에 거주하고 도심은 흑인만 남아 모타운은 결국 흑인으로 연상되는 공식이 되고 말았다.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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