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와의 부동산 투자 동업은 큰 성공을 일굴 수도, 참담한 분쟁으로 끝날 수도 있다. 가깝기에 더욱 확인하고 투명한 경영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
거부 잔 락펠러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비즈니스를 토대로 쌓은 우정은 우정을 토대로 만든 비즈니스보다 훨씬 낫다” 하지만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덧붙였어야 했다. “부동산은 빼고”. 왜냐하면 가장 성공적인 부동산 투자회사중 상당수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합심해서 만든 것들이기 때문이다. 오렌지카운티의 거대 개발업체 ‘어바인 캄퍼니’는 19세기 제임스 어바인과 그의 아들이 창업한 회사며 도널드 트럼프의 아버지 프레드는 자신의 아들에게 ‘패밀리 비즈니스’(부동산)를 가르쳤다. 시카고의 부동산 대가 샘 젤은 자신이 성공한 데는 오랜 파트너이자 대학시절 친구인 고 로버트 루리 덕이 컸다고 토로한다. 부동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면 친구들이나 가족을 파트너나 투자자로 끌어들이고 싶은 충동이 당연히 일 것이다. 결국 그들이야말로 당신이 잘 알고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사람들 일테니까. 그러나 드라마 ‘댈러스’에서 보듯 친한 사람간의 비즈니스는 자주 분란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공동으로 부동산 사업을 벌일 때는 다음 사항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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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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