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오말리 메릴랜드 주지사(사진)가 393억 달러에 달하는 2015회계년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이번 예산안은 주민들과 기업의 세금을 올리지 않으면서도 4억2,000만 …
[2014-01-16]메릴랜드가 전국에서 가장 백만장자 비율이 높은 주로 선정됐다. 리서치 회사인 ‘피닉스 국제 마케팅’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중 7.7%에 달하는 16만7,287명이…
[2014-01-16]495 익스프레스 레인(Express Lane)의 2013년도 분기별 실적이 공개됐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1/4분기 주중 일일 평균 2만6,294대였던 통행량은 4/4분기에는…
[2014-01-16]버크에 위치한 VRE역에서 한 여성이 기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15일 아침 발생했다. 이 여성은 이날 오전 7시경 버크 센터역에서 철로를 건너다 이 역을 무정차 통과해 매나사…
[2014-01-16]알렉산드리아의 한 우체국이 강도에 털리는 사건이 지난 10일 발생했다. 경찰 측에 따르면 이날 4시15분경 마운트 버넌 애비뉴의 한 우체국에 복면한 강도가 들어 현금을 챙겨 달…
[2014-01-16]13일~19일 열리는 ‘워싱턴 DC 레스토랑 위크’의 메뉴 가격이 때아닌 바가지 논란에 휩싸였다. 지역 언론인 시티 페이퍼에 따르면 행사 기간동안 제시되는 프로모션 가격이 일반…
[2014-01-16]맥컬리프 VA 주지사 첫 주의회 연설 테리 맥컬리프 VA 주지사가 13일 주의회 첫 연설을 통해 불법체류자 자녀 주내 학비 허용, 프리 킨더가튼 프로그램 확대, 메디케이드…
[2014-01-15]메릴랜드 프린스조지스 카운티가 추진하는 최저임금 인상 조치에서 ‘식스플랙스 아메리카’사 소속 임시직 노동자들을 제외시키는 특별 법안이 상정됐다. 전국적 위락시설 체인 그룹인 ‘…
[2014-01-15]공립학교의 표준학력고사인 SOL 시험 횟수를 줄이자는 의견이 주의회에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일부 공화당 의원들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공립학교 학생들이 치르는 총 34차례의…
[2014-01-15]소규모 커피샵들을 찾는 고객들을 중심으로 ‘디스로얄티’(disroyalty) 카드가 유행하고 있다. ‘단골 가게만 고집하지 말고 여러 커피샵을 이용하자’는 취지로 제작된 이 프…
[2014-01-15]프린스조지스 카운티 소방당국이 주민들에게 ‘가짜 안전 점검 요원’을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최근 이 지역에서는 ‘25달러를 내고 안전점검을 받으라’는 내용의 홍보 인쇄물이 나돌고…
[2014-01-15]버지니아 크리스탈 시티의 알링턴 카운티 체육단지 내에 신설 예정이던 ‘아쿠아틱 센터’ 계획에 차질이 빚어졌다. 올림픽 경기장 수준의 메인 수영장 및 물놀이용 등 총 4개의 수영…
[2014-01-14]워싱턴 “레스토랑 주간”(Restaurant Week) 행사가 19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기간 동안 행사에 참여하는 워싱턴 DC 내 250개 레스토랑에서는 각각의 대표 요리 …
[2014-01-14]버지니아 훼어팩스 카운티가 브래덕 로드의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도로 확장을 추진한다. 카운티 당국에 따르면 출퇴근 시 상습 교통 구간인 기니(Geinea) 로드와 버크 레…
[2014-01-14]버지니아 라우든 카운티에 주립공원이 조성된다. 이 같은 결정은 현재 ‘로버트&디 레겟 재단’이 ‘블루리지 환경 관리재단’을 통해 운영하고 있는 라우든 카운티 내 600에이커 …
[2014-01-14]메릴랜드 대학 기숙사 지붕에 불이 나 작업하던 인부 2명이 부상당했다. 초기 화재 당시 대학 당국은 폭발 사건으로 오인해 9층짜리 기숙사에 묵고 있던 학생 전원을 긴급 대피시키…
[2014-01-14]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의 주택경기가 되살아나고 있다. 주택 버블 붕괴와 경기불황으로 버지니아 주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었던 것으로 알려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의 주택가격은 201…
[2014-01-14]웨스트버지니아에서 지난 9일 낮 대형 화학물질 누출사고가 발생, 연방 재난지역으로 선포됐다. 백악관과 연방 당국에 따르면 30만 주민들의 상수도원인 엘크강 인근에서 유출된 화학…
[2014-01-12]버지니아 페어팩스 교육청의 2015 회계연도 예산이 총 25억 달러 수준으로 결정 될 것으로 발표됐다. 캐런 가자 카운티 교육감은 9일 2014 회계연도보다 5,940만 달러,…
[2014-01-12]페어팩스 카운티에서 인신매매가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인신매매는 쇼핑센터와 버스 정류장 등에서 발생하며 대상은 15세에서 21세 사이 여성.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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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