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서부 메릴랜드 지역이 연방재난관리청(FEMA)으로부터 재난 지원 요청을 거절당하자, 주 의원들과 지역 지도자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메릴…
[2025-07-25]메릴랜드의 두 곳이 전국에서 가장 부유한 교외 지역 50곳에 포함됐다. 금융정보 사이트 고뱅킹레잇츠(GoBankingRates)가 발표한 ‘전국에서 가장 부유한 교외 50곳’에 …
[2025-07-24]하워드 카운티 보건국이 임산부 돌봄 서비스 ‘둘라(Doula) 프로그램’을 시행한다.P.E.A.C.E 프로젝트 일환인 둘라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공공 보건 서비스와 민간 전문가의 …
[2025-07-24]
정치학자 이춘근 박사는 메릴랜드 한미연합회(AKUS, 회장 장인훈)가 22일 연 포럼에서 한미동맹 강화를 한국의 안보와 민주주의 수호의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이춘근 박사 초청 …
[2025-07-24]메릴랜드 주택시장에서 주택거래 계약을 철회하는 사례가 늘면서 ‘셀러마켓’에서 ‘바이어마켓’으로 전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전문매체 레드핀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높은 …
[2025-07-24]
콜럼비아의 시니어 및 장애인 등을 위한 중·저소득층 아파트가 완공을 앞두고 입주 신청을 받는다.프리타운 로드 6441 블럭에 신축 중인 ‘파툭센트 커먼스’(Patuxent Com…
[2025-07-23]
리즈 월시 하워드카운티 의장(사진)이 내년 11월 치러질 하워드카운티 이그제큐티브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리즈 월시 의장은 뎁 정 전 하워드 카운티 의장과 제시카 펠드마크 메릴…
[2025-07-23]
1급 살인 혐의 2건과 1급 폭행 혐의 2건으로 메릴랜드로 송환된 케빈 안(31·사진) 씨에게 정신감정 명령이 내려졌다.볼티모어 카운티 지방법원은 21일 열린 첫 심리에서 케빈 …
[2025-07-23]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는 한국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미래 세대에게 역사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20일 엘리콧시티 소재 팝타스코 밸리 주…
[2025-07-22]
웨스 모어 메릴랜드 주지사와 수잔 리 메릴랜드 주무장관은 18일 애나폴리스에서 경상남도를 포함한 11개국 학생 방문단을 환영했다. 메릴랜드주와 자매결연을 맺은 경상남도의 학생 어…
[2025-07-22]
코리아타운 조형물이 명칭 논란(본보 7월 21일 보도)으로 물의를 빚자 코리아타운위원회(위원장 박수철)는 조형물 간판 변경을 취소하고, 현판을 원상복구하기로 했다.이번 논란은 엘…
[2025-07-22]
메릴랜드한인여성골프협회(회장 장영란)가 16일 마운트 에리 소재 래틀우드 골프장에서 7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풍 예보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30…
[2025-07-21]
메릴랜드 한미연합회(AKUS, 회장 장인훈)는 22일(화) 오후 5시 콜럼비아 소재 로리엔 하모니 홀에서 정치학자 이춘근 박사(사진) 포럼을 연다. 이춘근 박사는 ‘미국과 세계질…
[2025-07-21]
“돈이나 명예, 권력보다 좋은 인간관계가 행복의 핵심 요소다.”노년의 한인들이 이민 생활의 희로애락을 공유하는 ‘삶의 이야기방’에서 행복한 인생을 위한 ‘행복학’에 대해 나눴다.…
[2025-07-21]
메릴랜드 코리아타운 조형물 명칭 변경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엘리콧시티의 40번 도로 선상에 세워진 두 개의 메릴랜드 한인타운 조형물 중 남쪽 조형물 한쪽 현판에 ‘헨리 S …
[2025-07-21]저렴한 가격으로 고급 레스토랑의 코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2025 여름 레스토랑 위크(Restaurant Week)’ 행사가 볼티모어 일원에서 8월까지 각 카운티 별로 진행된…
[2025-07-17]
메릴랜드지역교회로 구성된 메릴랜드 찬양부흥 선교단이 찬양부흥 축제로 찬양의 불을 지핀다. ‘송축할지어다’를 주제로 한 제14회 찬양부흥 축제는 27일(일) 오후 5시 티모니움 소…
[2025-07-17]하워드 카운티 교육청이 한국어나 중국어가 가능한 ‘다국어 성취 담당관’(Multilingual Achievement Liaison)을 모집한다. ‘다국어 성취 담당관’은 다양한 …
[2025-07-17]
2026년 11월 치러질 하워드 및 몽고메리, 앤아룬델 카운티 이그제큐티브 선거에 누가 출마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한인 다수가 거주하는 3곳 카운티의 캘빈 볼(하워드), 마…
[2025-07-17]볼티모어 카운티 중학교 교사가 20여 건의 성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볼티모어 카운티 경찰은 에섹스의 딥 크릭 중학교 체육 교사 로저 조지 마이어스(61)를 여학생들을 부적절하게 …
[2025-07-17]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미국 전역에서 크레딧카드나 데빗카드 정보를 몰래 빼가는 이른바 ‘디지털 소매치기(digital pickpocketing)’ 범죄가 급증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