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식품주류협회(KAGRO, 회장 박갑영)는 볼티모어시에 거주하거나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회원 및 가족, 직원들을 대상으로 무료 금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흡연자나 금연을 권…
[2005-06-20]볼티모어 카운티는 처방약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프로그램에 따라 처방약 할인 카드를 이 달부터 주민들에게 발급한다. 카운티 중간 평균 소득인 5만달러 이하의…
[2005-06-17]김병현(26·콜로라도 로키스)이 19일 볼티모어에서 시즌 2승을 노린다. 김병현은 18일(토) 오후 7시 5분 캠든야즈에서 열리는 오리올스와의 인터리그 원정경기에 시즌 5번째 …
[2005-06-17]납치를 당한 여성이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이용해 위기를 모면했다. 경찰에 따르면 글렌버니에 거주하는 켈리 라조(19)는 지난 10일 아침 학교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서던 중 전 남…
[2005-06-17]볼티모어의 고용 증가가 올 3.4분기에도 메릴랜드 및 전국 추세를 앞지를 것으로 전망된다. 인력회사인 맨파워사의 분기별 보고서에 따르면 볼티모어시와 볼티모어 카운티 소재 기업 …
[2005-06-16]코리안리소스센터(KRC)는 내년 1월1일부터 발효되는 처방약 프로그램인 메디케어 파트-D의 비용 보조 신청서 한글 안내문을 번역, 보급한다. 이 프로그램에 가입해도 처방약 구…
[2005-06-16]코리안리소스센터(KRC)는 내년 1월1일부터 발효되는 처방약 프로그램인 메디케어 파트-D의 비용 보조 신청서 한글 안내문을 번역, 보급한다. 이 프로그램에 가입해도 처방약 구…
[2005-06-16]아버지 주일을 맞아 모든 아버지들에게 그간 아버지의 일들을 하느라 수고 많이 하셨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아버지날은 워싱턴주 출생인 다드 여사가 아버지의 회생적인 사랑과 헌신에…
[2005-06-16]메릴랜드상공인연합회(회장 서소식)의 한인회관 건물 등기서류 무단 변조 주장에 대해 김혜일 메릴랜드한인회장은 법적 하자가 없다고 반박했다. 김 회장은 “상공인연합이 소송을 강행한…
[2005-06-15]한미장애인협회(회장 송유홍)는 12일 오후 피비 다이 골프코스에서 개최한 기금모금골프대회를 통해 1만 달러의 기금을 조성했다. 송유홍 회장은 “한인사회의 관심과 후원에 감사한다…
[2005-06-15]볼티모어 지역 주택가격이 상승세가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 지난 5월 작년 같은 달에 비해 16%가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매물에는 여전히 여러 명의 구매자들이 리스…
[2005-06-15]하워드한인노인회(회장 오광동)는 창립 3주년을 맞아 개최한 기금모금 만찬 및 음악회가 성황을 이뤘다. 12일 저녁 서울플라자 밀레니엄홀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가이 구조니 하워드…
[2005-06-14]메릴랜드 지역 기독교인들의 찬양 제전이 12일 저녁 엘리콧시티 소재 벧엘교회에서 열렸다. 메릴랜드 여전도회연합회(회장 장애란)가 주최하고, 메릴랜드한인교회협의회(회장 최한용 목…
[2005-06-14]볼티모어 지역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여전히 높다. 연방 약물 중독 및 정신 보건 서비스국이 병원 응급실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볼티모어 메트로폴리탄 지역은…
[2005-06-10]볼티모어시에서 개인 신상 정보 누출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어 당국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WBAL-TV(Ch.11)에 따르면 시내 사우스 캘버트 스트릿에서 개인 신상…
[2005-06-10]교회 피크닉을 위해 코드로스 스테이트 파크(Codorus State Park)를 사전 답사했습니다. 티모니움에서 약 50마일 떨어진 펜실베이니아 요크 카운티에 소재해 있습니다. …
[2005-06-10]메릴랜드 주 공립 초·중등학교 학생들이 주 교육부가 실시한 학력평가시험(Maryland School Assessments, MSA)에서 하워드 카운티 학생들이 가장 우수한 성적을…
[2005-06-09]볼티모어 시내에서 7일 한나절 동안 5건의 총격사건이 발생, 3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볼티모어 시경에 따르면 오후 1시경 파크 하이츠 애비뉴 5400블록의 꽃집에서 종업원…
[2005-06-09]노인복지와 교육, 마약 문제가 지역의 주요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비전 하워드 카운티’는 7일 콜럼비아 소재 쉐라톤호텔에서 포럼을 열고 이 문제들에 관해 집중 토론을 벌였…
[2005-06-08]볼티모어시의 폭력범죄가 지난해 다른 도시들과 달리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범죄수사국(FBI)이 6일 공개한 예비 집계에 따르면 시의 폭력범죄는 2004년 1만1,667건이…
[2005-06-08]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