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에서 폭발물 차량 위협 때문에 해저터널 2곳에 대해 차량통행이 한때 전면 혹은 부분 금지됐다가 2시간만에 해제됐다. 이들 해저터널은 볼티모어 외곽에서 시내까지 이어지는…
[2005-10-19]“우리에게 필요한 교육세미나의 내용을 우리가 채웁니다” 하워드카운티교육청이 한인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연례 교육세미나가 올해는 한인 학부모 및 학생들의 참여로 더욱 알차게 …
[2005-10-19]메릴랜드 한인여성회(회장 박신자)는 16일 제15회 경로대잔치를 갖고, 노인들을 위로했다. 이날 저녁 서울플라자 밀레니엄홀에서 가진 이 행사에서 박정옥 대회장과 박신자 회장은 …
[2005-10-18]필라델피아 청룡(청장년)과 메릴랜드 청룡(장년)이 나란히 올시즌 마지막 대회 우승을 거머쥐었다. 메릴랜드 한인축구협회(회장 박보영)가 16일 시내 헤링런 파크 전용구장에서 개최…
[2005-10-18]메릴랜드 전역에서 학생들이 허리케인 카트리나 구호금으로 132만 달러를 모아, 주 공립학교 모금 사상 최고액을 기록했다. 낸시 그래스믹 주교육감은 17일 제섭의 볼맨 브리지 초…
[2005-10-18]하워드카운티노인회(회장 오광동)는 지역 독감 예방주사 실시 일정을 알리며, 미리 접종할 것을 당부했다. 독감 예방 주사는 메디케어 소지자의 경우 무료이다. 다음은 날짜별 일정…
[2005-10-18]볼티모어시가 부동산시장 활황에 힘입어 주택 건설이 활발하다. 시 북동부 및 그릭타운 지역에 700여 채의 주택이 건설된다. 그릭타운의 경우 가우 스트릿 북쪽 공업용 부지 두 …
[2005-10-17]청소년 후원 단체인 ‘미국의 약속’은 하워드 카운티를 청소년을 위한 100대 베스트 커뮤니티의 하나로 선정했다. 이 단체는 처음으로 전국의 소규모 타운에서 도심 커뮤니티까지 각…
[2005-10-17]하워드 카운티 공립 도서관이 한인과 중국인들을 위한 새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컬츄럴 커넥션즈’ 프로젝트는 한인 밀집 거주지역인 엘리콧시티에 위치한 밀러 도서관에서 한인과 중국…
[2005-10-16]이희주 메릴랜드식품주류협회 이사의 장남 우성군과 오원제씨의 장녀 수진양이 23일(일) 오후 6시 30분 마틴스 웨스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주례는 월리 리 목사(벧엘교회). …
[2005-10-16]하워드카운티 교육청은 신규 이민 가정을 위한 가정생활과 성교육 설명회를 6일, 11일 두 차례 열고, 학교에서 가르치는 가정 생활 및 성교육에 대해 설명했다. ESOL국 등이 …
[2005-10-13]볼티모어 주님의 교회(안병삼 목사)는 9일 저녁 ‘찬양의 밤‘ 행사를 갖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이 교회 엘리온 성가대의 합창, 3부 김행란 …
[2005-10-13]한인회관 등기부 변경과 관련 메릴랜드한인회(회장 김혜일)와 상공인연합회(회장 서소식)간의 법정 분쟁이 시작됐다. 양측은 지난 7일 오후 시내 볼티모어 지방법원에서 알렌 슈와이트…
[2005-10-12]엘리콧시티 소재 예일교회(정우용 목사)는 6-9일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를 주제로 추계 심령부흥회를 가졌다. 이 부흥회에는 정우성 목사(LA세계선교교회)가 ‘예수로 행복한 …
[2005-10-12]오는 11월 6일 저녁 메릴랜드대 칼리지 파크 캠퍼스(UMCP)에서 열리는 청년부흥축제인 ‘매치 스트라이크’를 앞두고 이 행사를 주최하는 메릴랜드교회협의회 산하 청년연합(회장 홍…
[2005-10-12]메디케어 역사상 가장 급격한 변화라고 할 수 있는 파트D는 만성질환으로 고생하는 중간 소득 노인층을 배려한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있는데(극빈자의 경우 대부분 메디케이드로 혜택을 …
[2005-10-12]피살된 한인상인을 추모하고 범죄퇴치를 촉구하는 집회가 9일 오후 볼티모어 체리힐 지역에서 열렸다. 지난 3일 살인 전과자에 의해 피살된 박래춘씨의 유족과 지인 및 이 지역 주민…
[2005-10-11]메릴랜드 한인 교회협의회(회장 최한용 목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사랑의 콘서트를 가지며 그 의미를 드높였다. 현직 성악 교수들로 구성된 창신 싱어즈가 출연한 이 음악회의 수…
[2005-10-11]볼티모어시는 저소득 가구가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무선 인터넷 접속 설비 설치 계획을 추진한다. 시정부의 계획안에 따르면 주택 개발업자들은 저소득층용 아파트 단지를 건설…
[2005-10-11]하워드 카운티에서 이민자들을 위해 실시되는 영어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받고 있으나, 강의실 부족 등으로 희망자를 모두 소화해내지 못하고 있다. 볼티모어 선지에 따르면 하워드의…
[2005-10-10]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문성진 서울경제 논설실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기민석 목사·한국침례신학대 교수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