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 남성과 연애중인 백인 여성 집 잔디밭에 인종차별 전단이 수십장 살포돼 파문이 일고 있다. 앤아룬델 카운티 데이빗슨빌에 거주하는 재키 언더우드(24)는 NAACP 관계자와 …
[2005-06-07]메릴랜드세탁협회(회장 이충휘)는 4일 저녁 글렌버니 소재 궁전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유영위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인준했다. 유 신임회장은 지난 5월 7일 이사회에서 선출됐다.…
[2005-06-06]엘리콧시티 소재 벧엘교회(이순근 목사)는 4일 저녁 설립 26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갖고, 교회 성장을 자축했다. 이 음악회에는 교회 반주자 및 독창자, 오케스트라, 성가대 …
[2005-06-06]하워드카운티 노인회(회장 오광동)는 6월 12일(일) 오후 6시 서울플라자내 밀레니엄홀에서 창립 3주년 기념 기금 모금 디너 파티와 오케스트라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 음악회에는…
[2005-06-06]하워드 카운티 경찰은 지난 달 31일 엘리콧시티 소재 성인용품점에서 한인을 포함 5명의 남성을 음란 노출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U.S. 40번 도로 선상에 위치한 이 업소에…
[2005-06-06]제3세계 굶주린 아동들에게 사랑을 전달하는 어린이 결연프로그램(CDP)이 지역사회에 확산되고 있다. 미주한인기아대책기구(KAFHI, 회장 이순근 목사)가 전개하고 있는 프로그램…
[2005-06-02]워싱턴 한인사에 수록될 볼티모어 한인사 초고에 대한 공람이 1일부터 시작됐다. 초고는 15일(수)까지 일반에 공개되며, 수정과 추가 등 이의제기를 받아 보완, 교정된다. 공람…
[2005-06-02]최근에 추운 겨울을 피해 떠나갔던 새들이 돌아 왔습니다. 노란 새, 빨간 카나리아 새와 더불어 오리올스 새가 많이 보입니다. 오리올스 새는 메릴랜드주의 새입니다. 그런데 볼…
[2005-06-02]“고국의 집없는 천사들에게 집을 지어줍시다” 한국 사랑의 집짓기(Habitat) 미주이사를 맡고 있는 최지원(69) 박사는 “해비타트 운동을 통해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가르침을…
[2005-06-01]볼티모어가 세계 10대 여름 행선지의 하나로 꼽혔다. 여행안내서적 전문 출판사인 프로머스가 수백명의 여행 전문가들을 상대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볼티모어는 브라질, 푸에르토리코,…
[2005-06-01]여학생들의 폭력행사가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볼티모어 카운티에서 여학생간의 싸움으로 인한 정학처분이 지난 2년간 43%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티 교육청 통계에 …
[2005-06-01]볼티모어 카운티가 사슴 급증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 카운티에서는 지난해에만 1,000마리 이상의 사슴이 차량과 충돌해 죽음을 당했으며, 이로 인한 차량사고 및 피해를 일으…
[2005-06-01]“여성 및 시니어 골퍼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미주에서 골프강습 10년째를 맞는 정요셉 티칭프로는 한인골퍼들의 저변확대가 급속도로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로럴에서 서울골프…
[2005-06-01]여름방학을 앞두고 학원가 및 교회마다 여름학교(Summer Camp) 학생 모집에 한창이다. 여름학교는 학생에게는 긴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내도록 하며, 학부모에게는 자녀를 돌보…
[2005-05-27]솔즈베리 소재 하늘문 교회는 매월 첫째 수요일 무료 침술선교를 시작했다. 이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최승목 전도사는 “교회는 지역사회에 봉사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찾고, 그것을…
[2005-05-27]한미 장애인협회(회장 송유홍)는 6월 12일(일) 정오 피비 다이 골프클럽에서 기금 모금 골프대회를 연다. 이 대회는 남성 A, B조 및 여성조로 나뉘어 샷건 방식으로 진행되며…
[2005-05-27]코리안리소스센터(KRC)는 비흡연자들의 흡연자 금연 돕기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했다. 하워드카운티 보건국, 존스합킨스(JHU) 간호대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 프로그램은 가족 …
[2005-05-26]볼티모어시의회가 주택가 문에 광고전단을 매달지 못하는 법안을 추진중이다. 의회는 23일 저녁 공청회를 열어 상업용 광고지를 각 가정 문앞에 배포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에 대한…
[2005-05-26]두 사람씩 짝을 지어 안내자의 인도에 따라 좁은 골목길로 들어가 중국의 어느 한 지하교회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긴장된 마음으로 예배 처소에 도착했습니다. 예배는 시작되어 목사나…
[2005-05-26]볼티모어가 미국내 도시들 중 봉급 대비 살만한 곳 3위에 선정됐다. 구직 전문 사이트 샐러리닷컴(Salary.com)이 의식주 비용, 교통 및 편의시설, 세금, 취업률 등을 중…
[2005-05-25]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28일 불법체류자 및 관련 자격 미달 외국인에 대해 각종 소득세 환급 혜택을 중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추수감사절 전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