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카운티 공립고교 중 올해 치러진 대학진학 시험인 SAT에서 엘리콧시티에 소재한 센테니얼고가 여전히 정상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티 교육청 자료에 따르면 지…
[2005-09-18]한상갑 메릴랜드볼링협회장이 대표를 맡고 있는 부동산 개발 및 자산운용사인 한트러스트가 지난 7일 조지아 애틀랜타 지역에서 맥대니엘 스퀘어 착공식을 가졌다. 둘루스에 위치한 맥대…
[2005-09-18]코리안 페스티벌에서 한국의 북소리로 민족의 웅장한 기상을 들려줄 한국예술원(원장 서순희)은 이 행사의 유일한 전문 공연단으로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개막식 등 대형 행사와 활…
[2005-09-18]볼티모어 지역 부동산 시장이 다소 주춤하고 있지만 두 자리수의 가격 상승은 계속되고 있다. 지역 부동산 리스팅 정보회사인 MRIS에 따르면 지난 8월 지역 평균 주택 매매가격은…
[2005-09-15]이번 코리안 페스티벌에는 미스 아메리카 대회에 출전한 두 명의 한국계 미녀가 미모와 재능을 함께 뽐낸다. WJZ-TV(Ch.13)에서 월-수 뉴스에서 리포터이자 주말 아침 8-…
[2005-09-15]하워드카운티한인회(회장 송수) 임원들과 최병구 총영사 및 이백순 참사관은 13일 낮 버지니아 우래옥 식당에서 간담회를 갖고 한인사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
[2005-09-14]예쁘고 깜찍한 율동으로 인기가 높은 DC갓스 이미지(God’s Image)는 초교파적으로 운영되는 어린이 찬양단이다. 지역 유일의 어린이 선교단이기도 한 갓스 이미지는 200…
[2005-09-14]앞서 언급했듯이 파트 B는 본인이 부담하는 보험료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65세가 넘어 직장을 다니면서 직장에서 보험을 제공하는 경우 파트 B 신청을 연기할 수 있지만 파트 …
[2005-09-14]메릴랜드 글렌버니 낚시회(회장 김기영)가 주최한 낚시대회에 한인 및 미국인 400여명이 몰려 청명한 가을날씨 아래 짜릿한 손맛을 즐겼다. 11일 파사디나 소재 스몰우드 파크에…
[2005-09-13]지역 최대의 한인 문화 잔치인 코리안 페스티벌이 24일(토) 오전 11시 다운타운 홉킨스 플라자에서 막을 올립니다. 자랑스런 우리 문화를 지역 사회에 소개할 주요 출연진들을 연…
[2005-09-13]하워드 카운티의 범죄가 올 상반기 중 다소 늘었다. 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올해들어 6개월간 살인, 성폭행, 강도, 폭행 등 폭력 범죄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1건에서 297건…
[2005-09-13]메릴랜드의 개솔린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며 논란이 일고 있다. 로버트 얼릭 주지사는 9일 애나폴리스에서 가진 정유업계 대표들과의 모임에서 전국 평균보다 20센트나 높은 주의 개스…
[2005-09-12]허리케인 카트리나로 배움터를 잃은 학생들에게 메릴랜드대가 입학 기회를 제공한다. 메릴랜드대 평의원 이사회는 9일 만장일치로 모든 지역 캠퍼스에 이재 학생들 중 소속 대학에 등록…
[2005-09-12]개스비 급등에 따라 이를 저지하기 위한 방안 모색이 활발하다. 메릴랜드 주의회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개스비 인하 방안은 석유 도매업자들의 개스비 인상폭을 제한하자는 것. 또…
[2005-09-11]사랑의 교회(김요한 목사) 70세 이상 노인 모임인 소망회는 특별절기를 위한 가정예배서를 발간했다. 24쪽의 소책자로 된 이 예배서는 신년, 송년, 삼우제, 한식 및 추석 성묘…
[2005-09-11]루더빌 소재 온누리 사랑교회(장석진 목사)는 꿈나무 한글학교의 가을학기 학생을 모집한다. 가을학기는 10일(토) 개강 12월 17일까지 15주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2005-09-11]볼티모어 지역 한인사회 최대 행사인 코리안 페스티벌이 24일(토) 오전 11시 다운타운 홉킨스 플라자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28회째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은 지역 사회에 한…
[2005-09-08]하워드 카운티의 한인 인구 증가에 따라 주류 사회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국제 경제인 봉사단체인 로타리 인터내셔널의 메릴랜드·DC 지부인 제7620 디스트릭트의 콜럼비아 클럽…
[2005-09-08]“메릴랜드의 인구는 10년내 흑인, 히스패닉, 아시아계 등 소수계 인구가 백인을 추월할 것입니다. 같은 소수민족으로 흑인과 한인은 연대해야 합니다.” 볼티모어시의 정치인 집안으…
[2005-09-07]올해 하워드 카운티 SAT 응시생들의 성적은 아시아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티 교육청에 따르면 아시아계 학생들은 영어에서 평균 575점, 수학에서 626점으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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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28일 불법체류자 및 관련 자격 미달 외국인에 대해 각종 소득세 환급 혜택을 중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추수감사절 전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