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카운티에서 모든 레스토랑 및 바에서 흡연이 금지되는 강력 금연법이 실시된다. 카운티의회는 5일 3-2로 메릴랜드에서 4번째, 볼티모어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이 같은 금연법안…
[2006-06-07]하워드카운티 한인노인회(회장 이병희)는 10일(토) 오전 11시-오후 4시 콜럼비아 소재 더 베인 센터에서 창립 4주년 기념행사를 연다. 이 행사는 기념식과 함께 양인석 악단의…
[2006-06-07]벧엘한국학교가 16년만에 2회 졸업생을 배출했다. 엘리콧시티 소재 벧엘교회(이순근 목사)가 운영하는 이 학교는 3일 저녁 졸업식을 갖고, 강인석 군 등 10명에게 졸업장을 수여했…
[2006-06-05]로버트 얼릭 메릴랜드주지사의 재선을 지지하는 한인들은 3일 후원행사를 열고 선거자금을 모금했다. 3일 저녁 풀톤 소재 이승길 롯데플라자 대표 자택에서 열린 이 모임은 110여명이…
[2006-06-05]지난 1월 마약 관련 총격사건으로 체포된 10대 한인 2명이 유죄를 시인했다. 하워드 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지난 30일 하워드 카운티 순회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레이몬드 고 강…
[2006-06-05]마운트 헤브론고의 김신혜(사진)양이 지난 31일 졸업식에서 대통령 교육상과 메릴랜드주에서 수여하는 메릿 스칼라스틱 어워드를 수상했다. 김양은 이에 앞서 26일 교내 우등생 시상…
[2006-06-05]메릴랜드 한인목사회(회장 현종각)는 1일 오전 엘리콧시티 소재 명돈의 JC미션 이사장 자택에서 이 이사장의 모친 고 이선옥 권사 추모예배를 가졌다. 고인은 지난 21일 89세…
[2006-06-04]연방 검찰이 총기 관련 범죄 감소를 위해 올해초 볼티모어에서 시작한 특별 프로그램의 시행으로 총기 관련 기소가 크게 늘고 있다. 검찰은 이 같은 추세가 지속되면 연말까지 총기 관…
[2006-06-04]전복배 볼티모어 주님의 교회 장로의 장남 승규군과 배일웅씨의 차녀 혜진양이 17일(토)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문의 (301)385-8965.
[2006-06-04]엘리콧시티 한인 업소가 밀집한 베다니40 샤핑센터에 지난 3월말 문을 연 성모한의원은 부부 한의사가 함께 진맥과 치료를 한다. LA소재 삼라한의대를 나란히 졸업한 김태환·김유리…
[2006-06-04]전기세 급등을 한 달 앞두고 하워드 카운티가 메릴랜드에서 최초로 전기 공동 구매를 추진하고 있다. 케네스 얼만(민주, 사진) 카운티 의원은 지난 주 콜럼비아 소재 베인 센터에서…
[2006-06-01]하워드 카운티에 이 달 3곳의 공원이 문을 연다. 엘리콧시티 동쪽 끝 29번과 100번 도로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메도우브룩 파크는 87에이커 넓이로, 인근 콜럼비아 힐스, 브…
[2006-06-01]존스 합킨스대(JHU)가 전국과학재단이 집계한 연구개발비 지출에서 26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JHU는 2004년 과학, 의학 및 공학 연구에 13억7,500만 달러 이상을 …
[2006-06-01]메릴랜드 여성회(회장 이정숙)는 남편의 폭력을 피해 하워드 카운티 쉘터에 거주 중인 김 모 여인에게 31일 성금 2차분 800달러를 전달했다. 여성회는 지난 4월말 단체장 회의…
[2006-06-01]메릴랜드축구협회(회장 유갑상)는 4일(일) 오후 7시 글렌버니 소재 큐스 연회장에서 대표선수단 결단식 및 후원의 밤 행사를 연다. 대표선수단은 오는 6월 24-25일 시카고에서 …
[2006-06-01]하워드 카운티의 범죄가 계속 늘고 있다. 카운티 경찰이 발표한 1/4분기 자료에 따르면 올 1-3월 살인, 성폭행, 강도, 폭행 등 폭력범죄는 169건이 발생, 전년도 같은 기…
[2006-05-31]엘리콧시티에 한인 컴퓨터 전문점이 문을 연다. 롯데플라자 맞은 편 오피스 빌딩에 자리한 KP 솔루션은 다양한 교육과 서비스로 한인들의 컴퓨터 사용을 돕는다. 우선 컴퓨터 강…
[2006-05-31]“여름 방학을 우리 가락과 함께” 코리안 아메리칸 컬츄럴 센터는 6월 18일(일)-24일(토) 프레더릭 소재 안나산 기도원에서 ‘국악 캠프’를 개최한다. 풍물패 한판이 주관하…
[2006-05-31]캐롤 카운티는 정부 웹사이트의 업데이트 사항을 이메일로 주민들에게 알려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비비안 랙스턴 카운티 공보국장은 이 서비스는 주민들이 등록한 관심있는 분야의 정책…
[2006-05-31]볼티모어 카운티에서 가정폭력이 증가하고 있으나 피해 여성과 아동들이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운티 가정폭력 조정위원회가 처음으로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
[2006-05-30]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정영록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
김영화 수필가
박일근 / 한국일보 수석 논설위원
김사인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시가 지난 주말부터 연이은 폭설로 도로 곳곳에 생긴 팟홀을 메우기 위한 대대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시 교통국은 14일에만 7,000개…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에 ‘김규식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orean Studies)가 문을 열었다. 1919…

미국에서 의료비 부담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수천만 명의 국민이 식비나 생활비를 줄이고, 심지어 주택 구입과 출산 같은 인생의 중요한 계획까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