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주가 볼티모어시의 범죄와의 전쟁에 710만 달러의 그랜트를 제공한다. 이 그랜트는 커뮤니티 그룹, 자원봉사 시민경찰 등과 협조하는 순찰 경찰을 증원하는 것에 사용된다.…
[2010-08-02]미주세종장학재단(회장 명돈의 목사)이 워싱턴 한국일보와 함께 ‘2010 사랑의 장학금’ 캠페인을 내달 16일(월)부터 시작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실시되는 이 캠페인은 한…
[2010-07-30]메릴랜드주정부 각료들이 볼티모어한인노인센터를 방문, 노인들을 위문했다. 글로리아 로라 주노인부장관과 에드워드 차우 주보훈처장관은 29일 오후 노인센터를 찾아 주정부의 노인복지 노…
[2010-07-30]콜럼비아 와일드 레이크 빌리지 센터가 200여채의 아파트와 열린 마당, 2만7,000 평방피트의 푸드 스토어 및 1만4,000 평방피트의 약국 등으로 재개발된다. 킴코 부동산…
[2010-07-29]서번 소재 사랑의 교회(권덕이목사)는 27-31일 멕시코 여름단기선교를 실시한다. 이 교회는 매년 멕시코 유타칸 지역에 있는 사랑의 교회 지교회인 샤나바 사랑의 교회와 차크마이…
[2010-07-29]메릴랜드 한인청소년들이 축구를 통해 우의를 다지는 축구축제인 제4회 유소년/청소년 축구대회가 이번 주말(31일) 엘리콧시티 소재 센테니얼 공원 축구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
[2010-07-28]메릴랜드에서 오는 30일부터 에너지 절약형 가전제품 환불 대상에 에어컨 등 4가지 종류가 추가된다. 주에너지청은 26일 절전 제품에 대한 환불을 확대, 중앙집중방식 에어컨 구입…
[2010-07-28]볼티모어지역 경제적 궁핍도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블룸버그가 인플레와 실업률을 합쳐 만든 궁핍 지수에서 볼티모어-워싱턴 지역은 연 대비 인플레 1.95%에…
[2010-07-28]워싱턴 DC가 여전히 모기지 사기 위험이 매우 높은 도시인 것으로 알려졌다.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비즈니스 분석 기관인 코어로직(CoreL ogic)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
[2010-07-27]최근 급속도로 늘어, 신고전화 지난해의 4배 보건국, 공공보건문제로 간주 대책 마련 부심 볼티모어시를 중심으로 지역에 빈대(bedbug)가 확산되고 있어 방역당국이 주민들…
[2010-07-27]우리 속담에 ‘부자 3대 못 간다’라는 말이 있다. 1세대가 어렵게 일궈놓은 자산을 2, 3세대가 흥청망청 쓰기만 하지 관리를 못한다는 말이다. 어렵게 모은 자산을 여러 대에 걸…
[2010-07-27]볼티모어지역이 인구 75만 이상의 67개 메트로폴리탄 지역 중 우수한 거주 환경 제공 부문에서 15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포트폴리오닷컴/비즈저널스가 전국 메트로 지역을 20개 …
[2010-07-27]볼티모어시 한인상인들이 무더위 아래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블락파티를 열어 한흑간 화합을 다졌다. 이스트 비들 스트릿에서 ‘케이스 리커 앤드 컨비니언스토어’를 운영하는 미셀 하씨…
[2010-07-26]엘리콧시티의 한인 리커스토어 업주가 미성년자에게 술을 판매한 혐의로 벌금을 부과받았다. 하워드카운티경찰에 따르면 지난 3월 12일 박 모씨가 운영하는 세인트 존스 리커스토어에서…
[2010-07-26]볼티모어시가 예산 부족 해소를 위해 경찰 연금혜택 삭감을 추진하면서 경찰의 이직이 늘고 있어 치안이 위협받고 있다. 볼티모어 선지에 따르면 경찰은 연금혜택 삭감이 시행되기 전 …
[2010-07-23]메릴랜드 헬스케어국은 주의 병원들의 진료 질을 비교할 수 있는 온라인 가이드를 추가했다. 웹사이트(mhcc.maryland.gov/consumerinfo/hospitalguid…
[2010-07-23]파크빌 소재 모텔에서 위조화폐단과 경찰 간에 총격전이 벌어져 한 명이 숨졌다. 볼티모어카운티경찰에 따르면 22일 이른 새벽 라이스터스타운 로드 1700블록의 라마다 인의 2층 …
[2010-07-23]메릴랜드의 유아 사망률이 2009년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 주보건부의 예비집계에 따르면 주의 유아사망율은 1,000명 당 7.2명으로 2008년 8명보다 10%가 줄었다. 18…
[2010-07-23]메릴랜드 초·중학생들이 올 상반기에 치른 메릴랜드학력평가시험(MSA)에서 지난해와 성적이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당수의 대형카운티에서 초등학생들은 영어에서 진전이 없…
[2010-07-22]“질 높은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 간호 시스템 선진화 필요성을 느꼈어요.”(권다은, 3년) 서울대 간호대 학생 4명은 지난 5일부터 23일까지 3주간 메릴랜드대 의대 등지에서 의…
[2010-07-21]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박소정 더 트리니티 대표 한국공공외교학회 문화외교 이사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규성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13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개최한‘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가 각계에서 활동 중인 1.5세 및 2세…

한인 이민자들이 미국에 도착한 123주년을 기념하고 한인들의 미국 사회에의 기여를 알리는 ‘제 21회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13일 연방의회…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 사건을 계기로 격렬한 시위가 계속되는 미네소타주에서 긴장이 더 고조되고 있다.국방부가 알래스카에 주둔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