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ROTC동우회 차기회장에 김완동(16기)씨가 연임됐다. 지난 10일 저녁 애난데일 설악가든에서 개최된 ROTC 동우회 정기총회에서 김 현회장은 김광수(18기)씨와 경선…
[2006-09-12]암 퇴치 기금 모금을 위한 제14회 태권도 챔피언십이 16일(토) 버지니아주 리스버그시의 더글라스 커뮤니티 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워싱턴 지역의 300여명의 선수…
[2006-09-12]워싱턴 지역에서 위장결혼 이민사기 일당 22명이 연방당국에 체포(본보 8일자 1면 보도)된 가운데 한인들 사이에서도 인터넷을 통한 위장 계약결혼이 은밀히 성행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006-09-11]워싱턴대한체육회 제 10대 회장 에 홍일송(44)씨가 선출됐다. 체육회는 9일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홍씨를 임기 2년의 새회장으로 인준했다. 홍 회장은 현재…
[2006-09-11]세계한인유도동우회(회장 지귀준)가 10일 제 14차 총회를 워싱턴에서 열고 유장균 수석 부회장(사진)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버지니아의 웨스트필드 메리엇 호텔에서 열린 총회…
[2006-09-11]고향 잃은 슬픔을 안고 살아가나는 실향민들을 위로하는 ‘이북도민의 날’ 행사가 열렸다. ‘워싱턴이북도민회연합회(회장 민명기) 주최로 9일 캐더락 공원에서 열린 행사에 참가한 1…
[2006-09-11]북한 결핵 퇴치 사업을 벌이며 60여 차례 방북 경험을 갖고 있는 스티브 린튼 박사(사진.유진벨 재단 회장)는 9일 ‘이북도민의 날’ 행사에 참석, “북한 실향민들의 아픔에 미국…
[2006-09-11]최근 주류 언론의 집중 보도로 미국사회의 큰 관심을 끈 미주 한인 성매매 실태를 진단하고 윤리적인 자성을 통해 근본적인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워싱턴에서 처음 마련됐다. 워싱턴…
[2006-09-10]워싱턴지역 한인단체들이 성매매 근절을 위한 계몽 캠페인과 함께 성매매 피해자들을 위한 핫라인을 개설해 제보를 받기로 했다. 7일 저녁 애난데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단체장회의에 …
[2006-09-10]▲한인연합회 선관위 구성(9/18) 한미축제(10/6~8) 회장 선거(11/19) 회장 이취임식 및연말파티(12/30) ▲북버지니아 한인회 한사랑학교 개강(9/11) …
[2006-09-10]나라사랑어머니회가 오는 23일-24일 서울 류관순 기념관에서 열리는 ‘사랑나누기 바자 한마당’에 참가한다. 바자에서 나라사랑어머니회는 워싱턴 등 미주 지부와 홍콩, 일본, 한국…
[2006-09-10]워싱턴한인산악회(회장 서종선)가 지난 노동절 연휴에 노스 캐롤라이나주의 그랜드 파더 마운틴을 등정하고 돌아왔다. 40여명의 회원이 참가한 이번 산행은 2일밤 출발, 4일 새벽에 …
[2006-09-10]세계한인 유도 동우회(회장 지귀준) 제14차 정기총회가 9-10일 워싱턴에서 열린다. 이 동우회는 해외에 흩어져 있는 유도인들의 친목 모임으로 1992년 김종군 미시간주립대 …
[2006-09-10]굿스푼(대표 김재억 목사)선교회 상설 재활용품 매장이 지난 2일 정식 오픈 했다. 버지니아 스털링의 락힐(Rock Hill) 샤핑센터에 소재한 재활용품 상설매장은 2천 스퀘어…
[2006-09-10]워싱턴 한인사회가 성매매 근절을 위해서 이번에는 정말 뭔가 할 모양이다. ‘성 매매란 사회 구조적인 악이며 고대사회부터 늘 존재해 왔던 것’이라는 이유로 ‘근절’이란 단어에 회의…
[2006-09-10]워싱턴 지역에서 위장결혼 이민사기단이 적발돼 22명이 체포됐다. 척 로젠버그 알링턴 카운티 검사장은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들 일당이 1,000건에 달하는 위장 결혼을 주선했다…
[2006-09-08]9.11 펜타곤 비행기 테러 희생자들을 기리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펜타곤 추모사업기금(Pentagon Memorial Fund)’이 7일 한인 등 아시아계 주민들을 펜타곤으로…
[2006-09-08]주미한국대사관이 오는 11일 온라인 영어강좌 등 콘텐츠가 대폭 강화된 새로운 한글 홈페이지(www.koreaembassy.org)를 선보인다. 주미대사관의 이번 홈페이지 개편의…
[2006-09-08]결국 정치판에서는 ‘표’가 힘이라는 사실이 또 증명됐다. ‘한국이 미사일을 쏘았다’는 망언으로 언론의 집중 포화를 받으면서도 옹고집을 피우며 한인사회에 사과할 기미를 보이지 않…
[2006-09-08]오는 11월 메릴랜드 주지사 선거에 출마한 마틴 오말리 볼티모어 시장이 오는 10일(일) 저먼타운 소재 휄로쉽교회(담임목사 김원기)를 방문, 교회 창립 16주년 기념예배에 참석한…
[2006-09-08]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