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 건립기금이 답지하고 있다. 황원균 커뮤니티센터 건립준비위 간사는 20일 버지니아 페어팩스의 김영호 씨가 1,000달러, 센터빌의 장소나무·장길자…
[2019-12-23]웨스트버지니아 하퍼스 페리를 지나던 화물열차(CSX)가 다리 위에서 선로를 이탈해 포토맥 강으로 추락했다. 지난 21일 새벽, 다리를 건너던 화물열차 7칸이 선로를 이탈하면서 열…
[2019-12-23]역사상 처음으로 한인 여성이 미국의 대사직을 맡게 됐다.미 연방 상원 외교위원회는 19일 청문회를 통해 유리 김(사진) 주 알바니아 미국대사 지명자에 대한 인준을 마쳤다. 이에 …
[2019-12-23]
한미여성재단(공동회장 강명희·김세나)이 미주한인노인봉사회(회장 전경숙)에 한인 시니어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겨울내의 300개를 전달했다. 여성재단의 강명희 회장은…
[2019-12-23]
크리스마스와 연말은 그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밤을 수놓는 아름다운 조명들, 감미로운 공연들, 풍성한 먹거리, 활기찬 야시장 등 많은 이들에게 특별한 느낌을 준다. 워싱턴 지역에…
[2019-12-22]
2019년도 국민교육발전 유공 포상 전수식이 18일 주미대사관에서 열렸다. 전수식에서 이수혁 주미대사는 재미한인학교협의회(NAKS) 이승민 전 총회장과 재미한국학교워싱턴지역협의회…
[2019-12-22]
한인 청소년 음악 봉사단체인 YMIC(대표 박정은) 학생들이 DC 홈리스 돕기 자선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열어 625달러의 기금을 조성했다. 음악회는 지난 8일 버지니아에 있는 선…
[2019-12-22]
원주 카리타스 버지니아 복지재단(이사장 백인현 주임신부·회장 유홍열)이 한국 등 3개국 어린이들을 위한 ‘기빙 트리’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유홍열 회장은 “올해는 필리핀 407명…
[2019-12-22]미 전국에 거주하는 한인 인구가 총 184만2,251명(혼혈 포함)으로 공식 집계됐다. 한인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캘리포니아의 한인 인구는 54만명 선을 눈 앞에 두고 있다.또,…
[2019-12-22]
2016년 겨울,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광화문 광장은 시민들의 촛불로 환하게 빛났다. 세계가 주목한 촛불혁명은 이렇게 시작됐다. ‘이게 나라냐’는 시민의 분노가 촛불로 이어져…
[2019-12-22]
“2021년에 공사를 시작해서 2022년 완공을 목표로 모금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존 틸럴리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재단 이사장(78·전 한미연합사령관·사진)은 19일 버지니아 …
[2019-12-22]
이순신미주교육본부 채효성 거북선 모형 전문위원(82)이 볼티모어-창원 자매도시 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채 위원은 창원시의 요청으로 지난해 4월부터 8월까지 볼티모어 이너하…
[2019-12-19]
서양화가 최장한(페어팩스 거주)씨가 뉴저지에 위치한 뉴저지 ‘ KCC 연희 갤러리’에서 초대전을 갖고 있다. 통산 그의 43번째 개인전이다.‘휴먼 라이프의 추상(Abstracti…
[2019-12-19]
한미연구소(ICAS)는 17일 오후 워싱턴 DC의 캐피톨 힐 클럽에서 송년만찬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니엘 러셀 전 국무부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 차관보, 로버트 갈루치…
[2019-12-19]
워싱턴 중앙대 동문회 신임회장에 서정완씨가 선출됐다.동문회는 지난 14일 버지니아 페어팩스 스테이션에 위치한 서정완 동문 자택에서 총회를 열어 차기회장에 내정된 서씨에 대한 인준…
[2019-12-19]
2020년 1월1일부터 4년간 임기를 시작하는 10명의 페어팩스 카운티 수퍼바이저들. 제프 맥케이 페어팩스 카운티 차기 수퍼바이저 의장(현 리스트릭 수퍼바이저)은 16일 페어팩스…
[2019-12-19]
버지니아 페어팩스 시티에 위치한 좋은마음연구소(대표 그레이스 송)가 ‘미술작업으로 겨울나기’ 주제의 이색 프로젝트를 실시 중이다.프로젝트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워크샵과 어린이들…
[2019-12-19]
패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 저소득층 학생들의 주말 음식 패키지 프로그램을 후원중인 2.20 클럽(대표 문숙)이 지난달과 이달에 총 7,860달러의 후원금을 받아 내년에 한 학교…
[2019-12-19]495 벨트웨이의 고질적인 교통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래리 호건 주지사가 발 벗고 나섰지만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다. 지난달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주지사가 495 도로확장을 …
[2019-12-19]
내년 11월 재선에 도전하는 앤디 김(37·뉴저지 3선거구) 연방하원의원이 워싱턴 한인들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 및 후원모임을 갖고 도움을 요청했다. 김 의원은 유일한 한인 연방…
[2019-12-19]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