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 ( Independence Day)이 다가온다. 주위에서 “ 이 날 뭐 할거야? “하고 물어보는 이도 많다. 이민 초년생이라면 바비큐 파티나 단거리 여…
[2017-06-30]트럼프도 북한문제에 합당한 해결책에 고심한 흔적이 보인다. 북한 김정은을 부도덕한 미치광이로 부르며 군사적으로 핵과 미사일을 제거할 듯 하다가도, 제법 영리한 녀석이며 조건만 맞…
[2017-06-30]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두 정상의 만남은 마치 진돗개와 세퍼트의 만남과 같다. 물론 상징성이다. 필자가 한국 축산협회 회장을 통해 위 개들과 김대중과 김정일…
[2017-06-29]뉴욕과 뉴저지 일원 초, 중, 고등학교가 일제히 여름방학에 들어가 자녀들에 대한 학부모들의 특별한 관심이 요구된다.자녀들이 3개월의 긴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개학 후…
[2017-06-29]6월도 중순이 지나고 있다. 우리부부의 결혼기념일이 있고 세 아이 중에 둘의 생일이 있고 그리고 우리 친구(아주 오랜)가 세상을 떠난 달이 6월이다. 처음에 우리들은 그냥 한국사…
[2017-06-28]얼마전에 중국어선이 바다에서 조업을 하는데 크고 작은 고기 그리고 밑바닥 고기까지 하나도 남기지 않고 싹슬이한다는 보도를 보고 그렇게까지 하지 않아도 되는데 너무한다는 생각이 …
[2017-06-28]“in business, you do not get what you deserve, you get what you negotiate” 체스터 카라스라는 노련한 협상가의 말이다. …
[2017-06-28]신문방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있는 개그맨 출신 이윤석씨가 페이스북에 눈물을 글썽이며 “그 분, 우리를 이만큼 살게 해주신 분인데…” 과도하게 폄하하는 건 잘못된 게 아니냐고 해…
[2017-06-27]입만 벙긋하면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을 영어로는 ‘페소로직칼 라이어(Pathological Liar)’라고 부른다는 것을 트럼프 덕분에 알게 되었다. 그렇지 …
[2017-06-27]올림픽에서도 여자들의 경기가 인기 있다. 비키니 차림의 해변 배구는 두말 할 것도 없고 농구, 탁구, 소프트 볼, 수영, 6인조 배구 등 남성 경기의 인기를 능가하고 있다. 올림…
[2017-06-26]꿈과 도전으로 하나 된 우’ 미주 체전의 슬로건이다. ‘우리는 뉴욕, 뉴욕, 뉴욕’ 이것이 6월16일부터 18일까지 달라스에서 거행된 제19회 미주한인체육대회 뉴욕팀(단장 김기철…
[2017-06-26]세상에는 여러 부류의 친구가 있다.가까운 친구와 먼 친구도 있다. 마음이 좋은 친구와 그렇지 못한 친구도 있다. 도움을 주는 친구도 있는가 하면 오히려 어렵게 하는 친구도 있다.…
[2017-06-26]“우리 아이가 너무 산만해서 걱정이에요.” “우리 아이가 누굴 닮아서 그런지 모르겠어요.” 뉴욕가정상담소에서 상담소로 일하면서 아이들 문제로 걱정해서 찾아오신 분들이 많이 하는 …
[2017-06-24]2월17일 뉴욕 뉴저지에서 시작해서 6월16일 휴스턴 대회를 끝으로 미주 한인 워싱턴 풀뿌리 컨퍼런스로 모든 준비가 모아지고 있다. 7월24일부터 25일까지 워싱턴에서 열리는 …
[2017-06-24]세상을 살면서 단 한 번도 화를 내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 있을까. 분노(忿怒)라고도 불리는 화(anger)는 도대체 어디서 오는 걸까. 화병에 걸리면 오래 살지 못하고 죽음에 …
[2017-06-24]다음은 현재 병환으로 투병중인 전재구씨가 투병 전에 보내온 글이다.몽매에도 잊지 못할 그날그날의 비극들, 주마등처럼 눈앞에 알랑거리네. 아. 아! 그날의 악몽들이여 영원히 이 땅…
[2017-06-24]‘황무지”’를 쓴 T.S 엘리옷은 4월을 잔인한 달이라고 하였다. 6월은 무슨 달이라고 할까?! 신록(新綠)의 계절, 6월은 만물의 성장과 활동이 가장 왕성하며 상쾌한 희망의 달…
[2017-06-24]죽마고우들이 하나, 둘 내 곁을 떠나갔다. 오늘 째 사흘간을 시도 때도 없이 눈물이 쏟아졌다.어쩔 수 없이 한번은 다 가야 할 길이건만 그토록 애잔한 우정을 나누었던 벗이 세상에…
[2017-06-24]지난 주말 보스턴의 조카를 보러 간 길에 헨리 데이비드 소로( Henry David Thoreau, 1817~62) 의 오두막을 찾아갔다. 오래 전 소로의 저서 ‘ 월든(WALD…
[2017-06-23]한국전쟁으로 인한 분단의 고착화는 남북의 서로 각기 다른 체제 속에서 군사경쟁과 갈등을 야기시켰고 한반도의 역사를 반세기가 넘는 동안 전쟁의 연장선상에 놓이게 만들었다. 그런 의…
[2017-06-23]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