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건국 241년, 그 누구도 감히 미국의 길을 거역할 수 없다. 미국은 세계 최강국이다. 미국이 경영하고 있는 5대양 6대주 운영방식에 감히 도전할 나라는 없다. 이에 모든 나…
[2017-07-08]지난 3주에 걸쳐 설교하신 내가 속한 교회 담임목사님의 설교가 들을수록 깊이 새겨볼만하다. 첫째 주는 “번제할 어린 양은?”(창세기 22:1~18) 이었고, 둘째 주는 “불뱀에서…
[2017-07-08]1886년 최초의 ‘한국여성 신교육의 발상지’인 정동에서 기독교 교육, 신교육이 시작 되었다. 고종 황제는 그 곳에서 교육 받는 조선의 여성들이 “배꽃처럼 맑고 깨끗하여라” 하는…
[2017-07-08]한 낮에 깜박 잠이 들었다미래의 영감을 준다는 열차를 탔다몇 달 만에 만난 세 살 박이 손녀더듬거리는 언어가 일기장 속에 들어오고아들을 키우던 그 시간이연상 기억법으로 나를 가르…
[2017-07-08]가치관과 철학은 두 레일을 타고 가는 기차와도 같다. 철학이 흔들리면 가치관이 상실된다. 반면에 가치관이 흔들리면 철학이 서야할 자리를 잃게 된다. 서양철학의 본 고장인 그리스가…
[2017-07-08]“한일관계를 멀어지게 간계를 꾸미는 일당을 박멸해 달라“”마치 벌레처럼 여기고 완전히 죽여 없애 달라는 말이다.” 지난 달 일본 아베 수상의 특사로 한국에 온 자민당 니카이 간사…
[2017-07-07]알면서도 실천이 잘 되지 않아서 항상 후회하고 그르치고나서야 괴로워하는게 인간의 보편성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개인으로부터 국가에 이르기까지 크고 작은 일에 이르기까지 매번 접…
[2017-07-07]외갓집 양철 대문은 짙은 하늘색이었다. 집주인이 잠들기 전까지 문은 늘 열려 있었다. 열린 문으로 소달구지도 쉽게 통과하고 일꾼의 지게 짐도 거뜬하게 드나들었다. 대청마루에 서면…
[2017-07-07]강과 다리를 소재로 한 고사(古史)가 동서고금을 통해 여러 가지가 있다. 조선시대 청계천에는 한양 사람들의 희로애락이 스며있다. 특히 정월 대보름날 다리 밟기는 한양의 축제였다.…
[2017-07-07]이씨조선 말기 왕들은 사회 혼란 속에서 시대정신(時代精神)을 제대로 읽지 못했다. 그래서 새로운 질서 속 에서 백성들의 주권을 확실하게 지켜 줄 수 없었다. 왕족정치가 전세계적으…
[2017-07-05]이번에 미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재외국민보호법 제정 및 지원 조직을 확대하겠다고 발표, 미주한인들이 한껏 고무돼 있다. 취임 후 마련된 한미정상회담 참석차 워싱턴 D.C.를…
[2017-07-05]보수(保守)와 진보(進步)는 많이 쓰이는 말이지만 용도와 배경에 따라 그 뜻이 다르게 사용되기 때문에 깊은 이해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보수(Conservatism)라고 하면 무…
[2017-07-03]어느덧 7월이다. 한 해의 반을 넘기며 새삼 세월의 빠름을 느낀다. 7월의 달력을 들여다보니 더위와 복(伏)이 줄섰다. 7일은 소서(小暑), 12일은 초복(初伏), 22일은 중…
[2017-07-03]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하고 있다. 지난겨울 우리의 모국인 한국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문제로 인하여 수많은 시민들이 촛불시위를 벌였다. 아울러 박대통령과 같은…
[2017-07-01]‘FOR SALE’ 그 싸인이 먼저 눈에 들어왔고 그렇게 그 빈 집을 보게 되었다. ‘아니 저런 집을 팔겠다고? 누가 저런 집을 살까…’ 그렇게 그 집에 대한 호기심은 솔솔 바람…
[2017-07-01]한반도(韓半島). 사전을 찾아보니 정치지리학적으로 동아시아에 위치해 있으며 지형학적으로는 유라시아대륙의 동북쪽 끝에 있는 반도이다. 삼면이 바다와 맞닿아 있다. 한반도는 918년…
[2017-07-01]지난 법회에서 소태산 대종사의 ‘ 자기가 어리석은 줄을 알면, 어리석은 사람이라도 지혜를 얻을 것이요, 자기가 지혜 있는 줄만 알고 없는 것을 발견하지 못하면, 지혜 있는 사람이…
[2017-07-01]2015년 2월 스탯카운터 통계에 따르면, 구글의 미국 검색 시장점유율이 74.8%(2015년 1월)이라고 한다. 빙(12.4%)이나 야후(10.9%)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큰…
[2017-07-01]지난 6월24일 한국일보 뉴저지 글마당에 실린 전재구 전 예비역장군의 글을 일고 감동이 와 몇 자 적는다. 먼저 병석에 누워계신 장군님의 빠른 회복을 기원드린다. 수년동안 지면을…
[2017-06-30]지난 주 한인사회의 주력 업종인 네일, 세탁, 수산 업계에 가뭄의 단비와 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이들 업종을 지원하는 두개 법안이 뉴욕주의회의 회기종료를 앞두고 극적으로 통과 된…
[2017-06-30]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