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한민족포럼재단 사무국장) 찬물에 손발 담그기가 어려운 이맘 때면 산골 초등학교에서는 언제나 매주 월요일 손발의 ‘때 검사’를 하던 기억이 새롭다. 여름 내내 개울 물…
[2007-12-06]이창오(우드사이드) 올해도 어김없이 이곳 한인사회의 훈훈한 미담들이 각 언론을 장식하며 차디찬 겨울날씨를 따뜻하게 느끼게 해주고 있다. 금년도 여늬 해와 다름없이 불우한 …
[2007-12-06]한국의 대선을 앞두고 문제가 됐던 BBK사건과 관련, 각 후보 진영 간에 치열하게 벌어졌던 공방전이 검찰의 결론으로 일단락지게 됐다. 검찰이 5일 발표한 수사결과에 따라 이번 대…
[2007-12-06]박민자(의사) 지난 10월, 올케가 뉴욕에서 캘리포니아 샌디에고로 이주를 하였다. 이사한 새 집에 이삿짐을 풀기도 전에 대형 산불로 대피하는 혼비백산의 소동이 일어났다.큰 …
[2007-12-05]주진경(목사) 내가 살고 있는 노인주택의 정문 양편에는 소나무 두 그루가 서 있다. 나이 들어 늙어가는 노인주택 정문에 소나무가 서 있다는 것이 우연스러운 일인지 아니면 뜻…
[2007-12-05]정지원(취재1부 부장대우) 요즘 한국에서는 대통령 선거에 대한 국민들과 언론의 관심이 절정에 달하고 있다. 미국 역시 내년 가을 실시될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각 후보들의 행…
[2007-12-05]여주영(논설위원) 한국의 대선 분위기가 매우 썰렁하다고 한다. 어느 후보 할 것 없이 유세장에 청중이 별로 없고, 선거용 선물공세가 없는 데다 일당 주고 홍보원을 동원하는 …
[2007-12-05]유재구(엘머스트) 대한민국 제 17대 대통령선거가 2주로 좁혀지는 가운데 역대 선거 사상 최대인 12명의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그러나 한나라당 이명…
[2007-12-04]김륭웅(공학박사) 지난 5년간의 세월은 너무 길고 참담했다. 경제는 엉망이 되었다. 도덕은 무너져 위 아래도 없고 옳고 그름도 없어졌다. 국가의 기초 자체가 흔들리고 있을 …
[2007-12-04]박준업(필라델피아) 드디어 한 축구팀의 선수 수 보다 더 많은 대통령 후보들이 등록과 함께 자기 기호를 받고 일제히 선거전에 돌입했다. 서울의 어느 인터넷 신문은 D-데이인…
[2007-12-04]김홍근(무궁화상조회 회장) 인간의 지능이 발달하면서 새로운 학설이 속속 발표되고 아울러 여러가지 학문의 힘을 빌어 발달하고 발전하는 과학문명은 어제가 옛날같이 느껴질 만큼 …
[2007-12-04]최윤희(뉴욕시 교육국 학부모 조정관) 지난 8월, 한국에 다녀온 후 한국에서 사온 멋있는 디자이너 핸드백과 선물을 가지고 기쁜 마음으로 마침 주말이라 집에 놀러온 뉴스쿨에서…
[2007-12-04]금년의 마지막 달이 시작된 지난 주말 뉴욕지역에서는 각 동창회와 단체의 송년행사가 열렸다. 이제부터 새해가 되는 한달 동안과 정초까지 이어지는 연말연시에는 송년회, 신년회…
[2007-12-04]김윤태(시인) 한국이나 중국에는 바람에 대한 종류와 비유가 많다. 대체로 바람은 자연현상에서 일어나는 미풍이라던가 강풍, 또는 태풍이라는 바람이지만 한국에서 말하는 바람은 …
[2007-12-03]김효식(뉴욕가정상담소 카운셀러) 보통 사람들은 ‘정신병’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조건적인 거부반응을 보인다. 뭔지 모를 부담감과 잘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오…
[2007-12-03]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요즘 공동묘지의 동판 묘비를 훔쳐가는 신종 도둑이 극성을 부리고 있다. 뉴욕주 카유가 레이크와 펜실베니아주 리하이 밸리의 두 공동묘지에서만 78개가…
[2007-12-03]김명욱(목회학박사) 12월이다. 이 해의 마지막 달이 시작된다. 지난 11개월 동안 우리는 얼마나 좋은 삶을 살아왔나. 반성할 때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될 새 해의 계획을 …
[2007-12-01]윤성일(스미스타운) 올바른 자동차 엔진오일 교환으로 비싼 개스를 12.5%에서 33% 절약할 수 있는 방안이 미국의 CAFE(Corporate Average Fuel Eco…
[2007-12-01]이성철(목사.수필가) 올 겨울은 기온이 예년에 비해 좀 높기 때문에 아직은 겨울이 아닌가보다 생각하며 무심코 달력을 보니 소설(小雪)이 며칠 전에 지나가 버렸다. 절기가 되…
[2007-12-01]이성열(조선족) 맛사지사 하면 사람들은 항상 퇴폐와 매춘으로 연관지어 생각들을 많이 한다. 그것은 많은 매춘업소들이 스파나 지압소로 위장하여 범법행위를 하다가 들통이 나면서…
[2007-11-30]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23일 공개한 새 국방전략(NDS)은 ‘서반구 우선 원칙’을 재확인하면서 미군 전력을 본토 방어와 중국 억제에 집중하겠…